13일부터 15일까지 성기업련합회 조사연구조가 우리 주에서 조사연구 활동을 전개했다. 이들은 좌담회를 개최하고 연길시, 도문시, 돈화시의 여러 기업에 심입해 생산, 경영 정황에 대해 조사 연구했으며 기업의 요구를 경청하고 정부와 기업간에 소통의 다리를 놓는 등 기업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기업 질 제고 및 효익 증가에 조력했다.
13일 오후 성기업련합회 집행회장 목가정과 조사연구조는 기업련합회 부문 좌담회를 개최, 주 및 연길시, 돈화시, 룡정시 등 기업련합회 부분 기업이 회의에 참가했다. 회의는 기업에 대한 봉사, 법치로 권익 수호, 은행과 기업 상호 련결, 현유의 기업을 통해 기타 기업의 투자를 유치하기, 대외경제무역, 협회 규범화, 기바꿈 준비 등에 관해 토론했다. 회의는 또 연변 변강소수민족지구 발전 실제에 비추어 특색산업 질 제고 및 승격, 기업의 어려움 해결, 산업발전 난제 등을 둘러싸고 심도 깊은 교류를 진행했다. 우리 주의 홍송과림산업, 인삼, 령지버섯 등 중약재산업, 장백산맥 광천수, 연변 특색 중수소 감소수 산업 등이 토론내용에 포함되였다.
조사연구조는 길림연초공업유한책임회사, 연변림천흑과식품유한회사, 길림한정인삼유한회사, 길림화강약업주식유한회사, 돈화시장유식품유한회사 등 기업을 방문해 기업의 생산운영, 세수공헌, 제품 연구와 개발, ‘조률, 해결이 필요한 사항’ 등을 료해하고 기업의견을 참답게 수집했다. 조사연구조는 기업들이 자체 우세에 립각하여 혁신으로 구동하는 것을 견지하고 핵심경쟁력을 증가하도록 격려함과 아울러 각급 기업련합회에서 상태화로 일선에 심입해 기업을 위해 잘 봉사하고 시장주체의 안정적 경영에 조력할 것을 요구했다.
남광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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