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사우디아라비아의 합법적 자위권 전면 지지

2026-10-16 09:22:39

파키스탄 총리 밝혀


[이슬라마바드 10월 14일발 신화통신 기자 양개] 14일, 파키스탄 총리판공실이 발표한 성명에 따르면 파키스탄 총리 샤바즈가 당일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메카방위동맹’의 초대 사무총장 나우만 마흐무드를 회견한 자리에서 파키스탄측은 사우디아라비아의 합법적 자위권을 전면 지지한다는 립장을 표명했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회견중 샤바즈는 마흐무드의 취임을 축하하며 <메카공동방위협정>은 지역 평화, 단결과 안정의 리정표라고 지적했다. 이 협정에 따라 파키스탄은 사우디아라비아와 함께 사우디아라비아의 주권, 국방 및 지역 안보를 수호할 것이며 사우디아라비아의 합법적 자위권을 전면 지지한다. 샤바즈는 또한 파키스탄은 사우디아라비아의 주권, 안보와 령토 완정성을 수호하기 위해 확고히 노력할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한편 마흐무드는 샤바즈에게 <메카공동방위협정> 기틀 아래에서 회원국간의 방위 및 전략적 협력을 추진하는 현황을 소개했다.

최근 예멘 후티무장과 사우디아라비아가 주도하는 다국적 련합군이 끊임없이 상호 공격을 이어가고 있다. 10일,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에 위치한 킹칼리드 국제공항 터미널이 공격받아 12명이 숨지고 309명이 부상을 입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终审: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2号 | Copyright © 200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