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절련휴기간 방천-훈춘 고속도로 대상 건설 열기는 지속되였다. 중교도로교량건설유한회사의 전체 건설일군들은 시공 황금기를 다잡고 련휴기간에도 공사를 중단하지 않고 변강 교통 중점공사 건설을 다그쳐 추진했다.
1일, 해당 대상 02공사구역 훈춘하 특대교 시공 현장에 들어서니 교각들이 가지런히 배치되여있고 운반차량들이 분주히 오가고 있었다.
02공사구역 대상 경리 진호의 소개에 따르면 이 다리는 총길이가 1044메터이고 30개의 교각을 가설했으며 교량 상부구조는 프리스트레스트(预应力) 콩크리트 교대, T형 교대 및 강합성 교대를 융합하고 하부 교각은 륵판대를 채용했다. 다리의 13호─24호 주경간교각은 훈춘하 제방 범위내에 위치하고 제방 횡단구간은 55메터 강합성 교대를 채용하는데 시공환경이 복잡하고 기술 난이도가 비교적 높다. 복잡한 시공조건에 맞춰 대상팀은 정확하게 대책을 시행하고 혁신적인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했다. 현재 다리 교량기반 및 하부구조는 80% 완료되고 조립용 교대, 강교대 생산작업도 질서 있게 추진되고 있다. 지형의 제한으로 인해 일반적인 림시 지지대 설치 방안을 실시할 수 없기에 대상팀은 혁신적으로 보행식 가교기 잭킹(顶推)공예로 강교대를 설치해 기술 난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고 공사가 고능률적으로 추진되도록 보장했다.
공사 기일을 다잡기 위해 대상은 천공 주입형 말뚝 등 중요한 공정에 대해 24시간 교대작업을 시행했다. 공정 련결을 최적화하고 시공작업반을 증가 배치하며 공정기계를 보충해 안전 질 최저선을 확고히 지키면서 지속적으로 시공 진척을 다그쳤다. 계획에 따르면 올해 11월에 전반 교량기반 및 하부구조 시공을 완료하고 2027년 9월에 전반 교량 교대 가설작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련휴기간에도 일선을 지키는 건설일군들은 공사 현장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이다. 중교도로교량건설유한회사 방훈대상 교량제작장 일군 리국동은 “하나하나의 교대판으로 교량을 가설하는 장면을 보면 아주 기쁩니다. 조국 변경선에 건설되는 이 도로는 앞으로 훈춘, 방천통상구까지 통할 수 있어 우리도 국가 교통건설에 힘을 보태고 있다고 생각합니다.”고 말했다.
중교도로교량건설유한회사 방천-훈춘 고속도로 대상 경리 조아서에 따르면 국경절련휴기간 전체 건설일군들은 조국 동북 변경의 시공 일선을 지켰다. 현재 1공사구역은 바닥층 시공 단계에 들어서고 5공사구역은 간선 고속도로 바닥층 굴착 및 매축, 교량 말뚝, 조립식 교대장 등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1공사구역은 월간 임무를 초과 완성하고 5공사구역은 계획 목표를 달성했으며 전반 공사는 안정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료해한 데 따르면 방천-훈춘 고속도로는 G12 훈춘-울란호트 고속도로의 구성 부분이자 길림성 ‘14.5’계획 중점공사이다. 이 로선은 훈춘시 경신진 방천촌 북쪽 국도 G302 련화호공원 교차로에서 영안진 영안 중추까지 이르는데 총길이는 67.48킬로메터이고 쌍방향 4차로 표준을 채용하며 설계속도는 시간당 100킬로메터이고 2025년 6월 21일에 정식으로 착공했다. 현재 전체 건설일군들은 후속 시공 일정을 향해 질주하며 2028년에 통차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상항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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