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문시 ‘일생일세 월청만’ 문화관광 계렬활동 펼쳐져
3일, 연변주 ‘일생일세 월청만’ 문화관광 계렬활동이 도문시 월청진 G331일생일세월청만풍경구에서 펼쳐졌다. 활동은 주당위 선전부의 지도 아래 주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및관광국과 주당위 네트워크안전및정보화위원회판공실이 주최하고 도문시당위 선전부(도문시문화라지오텔레비죤및관광국), G331일생일세월청만풍경구에서 주관했다.
활동은 미리 신청을 거쳐 선정된 30쌍의 금혼, 신혼 부부들과 함께 혼례주제 활동을 펼쳤다. 30쌍의 부부들은 ‘일생일세’ 꽃길 걷기, 서로에 대해 알아맞추기, 결혼식 재연 등 결혼 주제 갖가지 활동을 펼쳤는데 신혼부부들은 결혼생활을 미리 체험할 수 있고 금혼부부들은 결혼생활을 돌이켜볼 수 있도록 했다.
“오늘 다양한 결혼체험 생활과 유희를 통해 50년 전 추억 속으로 돌아가 그때를 회억할 수 있어 기뻤습니다.” 상영교, 리득학 금혼부부는 이날 ‘일생일세’ 체험활동을 통해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었다며 기뻐했다.
이날 활동에서는 또 발해국 전통 패션쇼가 펼쳐졌는데 아름다운 복장을 입은 모델들은 유유한 고전음악에 맞춰 춤추며 발해 전통의상을 생동하게 재현했다.
김란화 기자
来源:延边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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