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3개 프로젝트 지원
9월 이후 국가개발은행의 신형 정책성 금융수단으로 자금 608.5억원을 집행해 153개 프로젝트를 지원했으며 관련 프로젝트의 총투자액은 1조 4000억원에 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투입된 자금은 전액 민간투자 프로젝트 및 민간자본 참여 프로젝트의 자본금 보충에 사용되여 유효투자 확대와 민간투자 활력 촉진, 경제 사회 고품질 발전 추진에 뒤받침을 제공했다.
올해 신형 정책성 금융수단으로 8000억원을 발행해 더 많은 사회자본의 투자 참여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지난 8월 28일, 국가발전및개혁위원회에서는 관련 부문과 공동으로 전국투자업무추진회를 열고 신형 정책성 금융수단 자금 투입을 다그쳐 추진할 것을 강조했다. 소개에 따르면 국가개발은행은 프로젝트 단위 등과 긴밀히 련계하고 선제적으로 서비스를 조률하며 프로젝트 접촉, 심사·승인, 자금 투입 등 업무를 착실히 수행해 투입 착수를 가속화했다.
투입 지역별로 보면 국가개발은행의 신형 정책성 금융 수단을 통해 안휘, 상해, 강소, 절강 등 경제규모가 비교적 큰 11개 성(시)에 488억원을 투입해 전국의 80.2%를 차지했다. 투입 분야별로 보면 인공지능, 디지털 경제, 바이오의약, 소비, 친환경 저탄소 등 분야 프로젝트에 453.1억원을 투입해 74.5%를 차지했다. 동시에 신형 정책성 금융수단으로 협력 대출을 유인하는 역할을 적극 발휘해 더 많은 사회자본의 투자참여를 이끌어내고 협동 효능을 강화해 긍정적인 효과를 발휘했다.
국가개발은행 기금관리부의 한 관계자는 “다음단계에 고품질·고능률로 신형 정책성 금융수단 집행 임무를 완수하는 데 적극적인 역할을 발휘하고 투자와 신용의 협력 시너지 발휘를 견지해 경제가 지속적으로 동력 혁신, 구조 최적화 방향으로 발전하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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