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농촌부 관련 의견 발부
산성화된 경작지에 대한 정비를 한층 강화하여 경작지의 질을 향상시키고저 농업농촌부는 최근 ‘산성화된 경작지에 대한 종합정비를 강화할 데 관한 지도의견’(이하 ‘의견’으로 략칭)을 인쇄 발부했다.
‘의견’은 다음과 같이 명확히 했다. 산성화된 경작지가 집중된 중점 구역에 초점을 맞추어 종합 정비, 구역별 시책, 과학기술 지지, 다방면 참여를 견지하고 여러가지 조치를 병행하여 산성화된 경작지를 다스린다. 산성화된 경작지가 집중된 중점현에서 집단화 련속 정비를 하고 복제와 보급 및 지속이 가능한 종합모식을 형성한다. 산성화된 경작지에 대한 관측체계를 구축하고 건전히 하여 경작지의 품질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킴으로써 국가의 량식안전을 보장하는 데 강유력한 버팀목을 제공한다.
‘의견’은 과학적이고 합리하게 시비하고 토양을 개량하여 비옥하게 만들며경작 조건을 개선하고 중점현에서 정비를 강화하고 관측 평가를 전개하는 등 주요임무를 제기했다. 화남의 홍토, 적홍토 산화지역, 장강중하류의 홍토, 황토 산화지역, 운귀고원의 홍토, 황토 산화지역, 사천과 중경의 자색토 산화지역, 동북의 흑토 및 황하, 회하, 해하 류역의 갈색토, 황갈색토 산화지역 등 부동한 지역에 대해 각각 산성화된 경작지에 대한 정비기술 경로와 구체적인 조치 등을 명확히 했다. 이와 동시에 정책 련결, 과학기술 지지, 지도봉사 등 사업을 시달하는 체계를 보완하고 조직지도를 강화하며 기술규범을 보완하는 등 보장조치를 건전히 할 것을 요구했다.
농업농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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