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주 및 연길시 2026년 열공급 정책법규 및 가스안전사용 선전활동이 연길시 청년광장에서 펼쳐졌다.
연길시 여러 열공급기업과 관련 부문 사업일군들이 현장에서 시민들에게 열공급 관련 최신 정책과 법규들을 상세히 설명하고 시민들이 제기하는 문제점에 답했으며 가스안전사용 방법을 선전했다.

료해한 데 의하면 우리 주에서는 ‘열공급 질 제고 난관돌파 3년 목표’에 따라 단계적으로 전역 열공급 표준 제고, 승격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2026년─2027년 열공급철에는 연길시 주요 도시구역 주택의 침실, 거실 실내온도가 기본적으로 섭씨 22도에 도달하게 하고 2027년─2028년 열공급철에는 연길시외 현(시) 건설구역 집중열공급 주택의 실내온도가 기본적으로 섭씨 22도에 도달하게 한다. 2028년─2029년 열공급철에는 전 주 도시 건설구역 집중열공급 주택의 실내온도가 안정적으로 섭씨 22도에 도달하게 하고 전역 열공급 시스템의 균형적이고 평온한 운행을 실현한다.

현재 열 원천, 배관망 신축, 개조 사업은 계획 대로 추진되고 있으며 석탄비축사업도 안정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두차례에 걸쳐 약 47만가구에 대해 조사를 실시하고 7.3만개 저온 열사용호에 대해 서류를 만들어 가구별 맞춤형 개선 조치를 실시했다. 여러 현, 시는 배관망에 물을 주입하고 안정적으로 조률하는 작업을 기한내에 완수했으며 열공급이 시작된 후 여러 열공급 기업들은 24시간 근무하며 내부 운영 관리를 전면적으로 강화하게 된다. 아울러 열에너지 저장 절정기 조절, 환열소 운영 수치 최적화 등 조치로 균형적인 열공급을 보장하게 된다.
주주택및도시농촌건설국 열공급부문 책임자 진추굉은 “우리 주에서는 열 원천, 배관망, 환열소 개조를 추진하고 스마트 검측설비를 추가로 설치해 열공급을 정확하게 조절하고 있다. 현재 관련 프로젝트에 이미 4.5억원의 자금이 투입되였는데 해당 자금 조달은 기업과 각급 재정 및 중앙 전문항목 자금으로 해결했으며 주민들의 난방 비용 표준은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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