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출입경변방검사소 국경절기간 안전, 원활한 통관 보장

2026-10-10 08:40:37

4일, 친척방문, 관광, 상업활동에 목적을 둔 려객들이 몰리면서 연길통상구의 출입경 려객 류동량은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이른아침,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가족과 함께 단란한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 연길조양천국제공항 국제선 도착홀에서는 변방검사설비의 안내음이 울렸다. 한국 인천에서 출발한 KE115편 항공기가 안전하게 착륙하고 려객들이 탑승교를 통해 륙속 걸어 나오는 가운데 연길출입경변방검사소의 이민관리경찰들은 일찌감치 일터를 지키고 있었다. 검사대 앞에서는 경찰이 증거서류를 일일이 세심하게 대조, 확인하고 계류장에서는 근무경찰이 가을바람을 맞받으며 항공기 기내 정리와 페환식 감독을 펼치고 있었는데 제반 사업이 일사불란하게 진행되고 있었다.

현장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국경절 련휴기간 연길조양천국제공항에서는 한국 서울, 부산, 청주, 대구 등 4개 도시를 직항으로 오가는 출입경 려객기 약 120편이 운항되였다. 일부 항공편의 탑승률은 만석에 가까워 통상구는 ‘대규모 출입경, 신속한 통관’ 절정기를 맞았다.

려객 류동량 증가 부담에 여유롭게 대처하기 위해 연길출입경변방검사소는 련휴기간의 려객흐름 추세를 사전에 분석하고 빅데이터를 리용해 려객 출행이 집중되는 날자와 시간대를 예측했으며 국경절 전문근무 보장 방안을 제정했다. 근무모식을 절정기 대응 체제로 전환하고 항공편 운항 상황에 따라 검사통로를 충분히 개방했으며 관광단체 전용 통로와 긴급구조 통로를 제때에 개통했다. 또한 다양한 언어로 봉사하는 편민봉사소조를 무어 검사대기구역에서 주동적으로 안내하고 외국인 관광객, 로인, 어린이 등 도움이 필요한 려객들에게 도움을 제공했다. 한편 중국공민의 ‘30분내에 통관’ 요구를 시달하고 국문안전을 엄수하는 전제하에 통관 소요시간을 꾸준히 단축시켰다.

“국경절은 연변 다국관광 성수기로 항공편이 집중되고 려객들이 밀집되는 만큼 국문안전 방어선을 굳게 지키는 동시에 중외 려객들이 고능률적이고 원활하게 통관하도록 보장해야 합니다.” 연길출입경변방검사소 근무2대 경찰 진단은 이번 국경절련휴에 전체 근무경찰들은 일터를 고수하면서 모든 검사를 엄밀하고 세심하게 펼치고 모든 봉사를 살뜰하고 빈틈없이 제공하며 통상구의 통관이 안정적으로 질서 있게 이루어지도록 보장함으로써 길림성 변경 대외개방과 동북아 경제무역, 문화관광 교류에 이민관리경찰의 힘을 보태고 있다고 말했다.

  소옥민 기자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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