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롬비아, 예루살렘에 이스라엘주재 대사관 개설
[예루살렘 10월 14일발 신화통신 기자 방흔습 왕탁륜] 이스라엘주재 꼴롬비아 대사관이 14일 예루살렘에서 신관 개관식을 거행했다.
하루 전 이스라엘측은 꼴롬비아와의 자유무역협정을 회복한다고 선포했다. 꼴롬비아 전 대통령 페트로는 2023년에 시작된 새 라운드의 팔레스티나—이스라엘 충돌을 계기로 이스라엘을 강력히 비판했고 2024년 이스라엘과의 외교관계 단절을 명령했다. 데라 에스프리에야가 올해 8월 꼴롬비아 대통령으로 취임한 뒤 량국관계는 회복되기 시작했다.
2018년 5월, 미국은 이스라엘주재 미국 대사관을 텔아비브에서 예루살렘으로 이전했다. 개관 당일 팔레스티나 민중은 팔레스티나 각지에서 대규모 시위를 벌렸고 가자지구와 이스라엘의 접경지역에서 이스라엘군과 충돌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终审: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