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주공상업련합회는 주내 특색식품, 생태농업, 변경 문화관광, 신형 건축재료 등 분야의 민영기업을 조직하여 장춘시에서 경제무역 접목활동을 전개하고 장춘시공상업련합회와 장춘시─연변주 민영기업협력교류회를 개최했으며 현지고찰, 좌담 추천소개, 대상계약 등 방식으로 두 지역의 산업 상호보완, 자원공유와 시장 상호소통을 추동했다.
이날 연변교류단은 선후하여 랄소압식품유한회사, 호월집단, 통태실업투자집단 등 장춘시 중점 선두기업을 방문해 기업의 생산경영, 제품 연구개발, 시장배치 및 협력수요를 상세히 료해했다.
교류회에서 주공상업련합회는 연변의 경제, 사회 발전 상황과 산업협력 우세를 전면적으로 소개, 연변투자유치 선전영상을 방영하고 <길림연변 변경촌 산업대상 소개수첩>을 배포했다. 두 지역의 기업가들은 기업의 개황, 핵심제품, 협력의향 등을 둘러싸고 추천소개를 하고 깊이있게 접목 교류하면서 서로 협력의 계기를 찾았다. 현장에서 두 지역의 기업은 계약을 체결하고 두 지역의 공상업련합회는 ‘경제무역 교류협력 기틀협의’를 체결했으며 정식으로 상시화 교류 상호방문, 경제무역협력, 산업협력, 정보공유, 협동투자유치 등 기제를 구축함으로써 일회성 접목이 아닌 상시화 협력으로 전환되도록 추동했으며 공상업련합회의 ‘일대일’ 상호작용을 두 지역 산업발전의 전방위적인 련동으로 확대시켰다.
이번 접목은 올해 4월에 장춘기업가들을 연변에 초청한 데 이은 쌍방향 상호방문, 심층적인 상호작용이며 주공상업련합회가 ‘대외진출’과 ‘기업유치’라는 쌍방향 노력을 견지하고 경제무역교류로 투자유치라는 ‘큰 사업’을 실속있게 추진하는 생동한 실천이기도 하다.
주공상업련합회 관련 책임자는 “이번 활동은 우리 주 민영기업이 시장을 확장하고 브랜드 형상을 전시하는 데 량질 플래트홈을 구축했으며 공상업련합회가 교량뉴대 역할을 발휘하고 기업으로 기업을 유치하는 실무적인 조치”라고 밝혔다.
향후 주공상업련합회는 계약 대상의 진전을 지속적으로 주목하면서 ‘공상업련합회, 세무, 은행, 기업’접목 기제를 보완하고 협력의향에 대해 일일이 대장을 작성하고 정밀하게 봉사하며 더욱 많은 협력성과가 착지하여 효과를 거두도록 전력으로 추동함으로써 연변 민영경제의 고품질 발전을 지속적으로 추동할 타산이다.
장애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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