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소식: 14일부터 20일까지 주사회보험국은 ‘모두가 책임을 다하고 혜택을 누리자’를 주제로 전 주 범위에서 ‘사회보험봉사 만가 진입’ 활동을 집중적으로 펼쳤다.
이번 활동은 탄력취업 희망자, 농민공, 신취업형태 종사자 등 중점군체에 초점을 맞추고 다양한 온라인, 오프라인 선전경로를 빌어 향(진), 사회구역, 상권, 기업 등에서 사회보험 가입 및 보험료 납부, 급여 산정 및 지급, 보험관계 이전, 수급자격 인증, 정보 변경, 사기방지 경고 등 사회보험업무 전반에 관한 정책을 널리 선전했다.
한편 ‘많이 납부할수록 많이 받고 오래 납부할수록 많이 받는’ 격려기제를 세심하게 해석하여 사회보험 가입대상의 폭을 늘이고 질 높은 보험가입을 이끌어냈다. 이와 동시에 《중국사회보장》 잡지의 선전, 보급을 활동 전 과정에 관통시켰다. 사회구역, 기업, 업무처리대청 등 선전장소에 잡지를 비치하고 업무를 처리하러 온 대중과 기업의 인사관리 일군들에게 적극 소개했다. 이를 통해 《중국사회보장》 잡지가 사회보험정책을 선전하고 업무처리 경험을 교류하며 기층업무를 지도하는 면의 중요한 역할을 충분히 발휘시켰다.
이번 활동은 229곳의 장소에서 78차례의 선전봉사를 펼쳤으며 연 4700여명의 대중이 참가했다. 활동에서는 선전자료 근 8000부를 배포, 게시하고 대중들의 의견과 건의를 폭넓게 수렴하면서 사회보험정책 선전의 보급범위와 대중의 정책 인지도를 효과적으로 높였다.
주사회보험국에서는 우리 주 변경 민족지역의 특색에 립각해 선전자원을 통합하고 현지화, 특색화 된 사회보험 선전모식을 혁신적으로 구축했다. 현지 특색 문화요소와 결부해 선전자료의 설계를 보완하고 연길왕훙벽, 조선족 민족복장 등 지역요소를 녹여내 사회보험 선전이 대중의 생활에 더욱 밀착되고 더욱 뚜렷한 식별력을 갖추게 했다.
온라인에서는 뉴미디어 선전구도를 활용해 틱톡 라이브방송 선전강연과 짧은 동영상을 리용한 법률보급 선전을 동시에 펼쳤다. 이로써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함께 궁금증을 해소하고 실시간으로 교류하는 방식을 통해 지역 제한을 깨고 정책을 전역에 보급하고 능률적으로 전파했다. 한편 사회보험 사기방지를 주제로 한 선전영상 제작에도 공을 들여 실제 사례로 법률을 해석하면서 대중의 사회보험기금 안전의식을 꾸준히 강화했다. 이중 여러편의 선전작품이 《중국사회보장》에 발표되여 사회보험 선전의 영향력을 일층 확대했다.
오프라인에서는 선전사업을 기층 깊숙이 추진하고 한어와 조선어 이중언어를 활용한 향촌방송 선전모식을 혁신적으로 보급했으며 촌급 확성기와 위챗단체대화방을 빌어 정책설명 음성자료를 전송하여 사회보험정책이 향촌 구석구석까지 전해지게 했다.
또한 디지털화, 지능화 수단을 통해 봉사의 질과 효과를 높였다. 양로보험대우 스마트 계산봉사 모듈을 혁신적으로 개발하고 계산결과를 가시화하여 대중들이 보험가입에 따른 수익과 장기적인 보장내역을 직관적으로 료해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동시에 정무봉사 체험을 꾸준히 최적화하고 기업과 대중을 업무처리대청에 초청해 종합창구업무처리제, 성내 일괄 업무처리, 하나의 플래트홈을 리용한 통합업무처리 등 개혁성과를 직접 체험하게 했다. 이로써 투명하고 개방적인 봉사방식을 통해 경영환경을 끊임없이 최적화했다.
향후 주사회보험국은 이번 활동의 성과를 꾸준히 다지고 업무처리 절차를 최적화하며 기층대오 건설을 강화하고 사회보험기금의 안전 방어선을 튼튼히 구축하며 사회보험 관련 제반 혜민정책을 정밀하게 시달하여 전 주 사회보험사업의 고품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다그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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