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현황 동결’ 수용해 평화협상 재개에 동의
[끼예브 10월 21일발 신화통신] 우크라이나 인테르팍스 통신사의 21일 보도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대통령 젤렌스키는 당일 미국 폭스뉴스와의 생방송 인터뷰에서 최소 75%의 령토 통제권을 보유하는 것을 전제로 평화협정을 체결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생방송 프로그람에서 진행자는 젤렌스키에게 ‘현황 동결’과 우크라이나측의 ‘75% 또는 그 이상의 령토를 보유’하는 내용의 평화협정을 받아들일 의사가 있는지 물었다. 이에 젤렌스키는 “그렇다. 우리는 반드시 지금 동결해야 하며 이것이 이 전쟁을 끝내는 현실적인 경로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우크라이나측은 이어 미국 대통령과 유럽 동맹국들의 안전 보장을 모색해 ‘평화와 안전을 보장’할 방침이다.
미국 대통령 특사 위트코프는 21일 로씨야를 방문해 로씨야 대통령 푸틴에게 로씨야·우크라이나 충돌 해결에 관한 미국측의 구상 관련 문서를 제출하고 로씨야측이 기술적 문제를 론의하기 위해 로씨야·미국·우크라이나 3자 협상 재개를 고려할 것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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