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정 정신 전승•분진 력량 결집‘ 주제 취재 활동 가동

2026-10-23 08:30:13

22일, 중국 공농홍군 장정 승리 90돐을 맞아 주당위 선전부가 지도하고 연변일보사가 주최, 연변뉴스넷이 주관한 ‘장정 정신 전승•분진 력량 결집’ 주제 취재활동이 연변일보사에서 가동되였다. 주 직속 매체와 현(시) 융합매체중심 취재•편집 골간, 전 주 각 현(시) 기층 리론선전강연원으로 구성된 취재단은 연변의 홍색 발자취를 따라 향촌 일선에 깊이 들어가 행진식 취재를 진행하며 현지 방문과 심층 발굴을 통해 홍색 혈맥을 이어가고 변경의 분진 력량을 결집하게 된다.

이번 활동에서 취재단은 연변박물관, 화룡시 동성진 광동촌, 약수동 항일기념지 등 홍색 진지와 향촌진흥 일선을 찾아 혁명의 치렬했던 세월을 되돌아보고 선렬들의 초심과 사명을 되새기고 변경 향촌 일선을 방문해 진흥 발전의 새로운 면모를 포착하게 된다. 참가자들은 본토의 홍색 이야기와 기층의 생생한 사례를 깊이 발굴하여 현지에서 보고 듣고 느낀 것을 온기가 있고 깊이가 있으며 힘이 있는 뉴스 작품과 선전강연 소재로 전환하여 연변의 홍색정신 전승과 고품질 발전의 시대적 이야기를 전방위적이고 다각도로 전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연변일보사 당조 서기이며 사장, 총편집인 곽효홍은 력사와 현실의 조명 속에서 ‘마음속에 신념이 있어야 발걸음에 힘이 생긴다’는 것을 깊이 깨닫고 취재 실천에서 진정으로 듣고 보고 느끼며 더욱 사상이 있고 깊이가 있으며 현장감 있고 전파되기 쉬운 융합매체 정품을 선보여 중국식 현대화의 새 연변 건설을 위해 분진 력량을 결집해 주기를 바란다고 표했다.

  김은주 기자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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