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부통령, 우크라이나를 ‘동맹국’이라 부르길 거부
[워싱톤 10월 20일발 신화통신] 미국 부통령 밴스는 최근 한 영상 인터뷰에서 미국과 우크라이나는 공식적으로 동맹관계를 맺지 않았다면서 “우크라이나는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회원국이 아니고 나토에 가입해서도 안되지만 미국·우크라이나 량국간 협력은 계속될 것이다.”고 말했다.
<2way tonight="">라는 한 영상 프로그람에서 우크라이나가 미국의 동맹국인지에 대한 질문에 밴스는 “그들은 물론 어떤 면에서는 파트너이지만 우리는 때때로 일부 리해관계가 엇갈리는 부분이 있다.”고 답했다. “파트너가 곧 동맹국을 의미하는가 아니면 량국관계가 상대적으로 덜 긴밀한 사이인가?”라는 질문에 밴스는 “내가 알기로는 우리는 우크라이나와 공식적인 동맹관계가 없다.”고 말했다.
밴스는 우크라이나가 나토 회원국이 아니며 나토에 가입해서도 안된다고 밝혔다. “우리는 일부 사안에서 협력하겠지만 일부 사안에서는 의견이 엇갈리기도 한다.”고 말했다.
밴스는 또한 로씨야 디젤유 시설에 대한 우크라이나의 폭격이 미국인의 에너지 비용을 끌어올렸다며 우크라이나는 로씨야 에너지 시설에 대한 공격을 중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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