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주택및도시농촌건설부에 따르면 올해 전 세 분기 전국에서 1.6만개 로후 주거단지가 개조를 마쳤고 1.3만개 단지가 개조중이며 502만가구가 혜택을 받았다.
소개에 따르면 각 지역은 도시의 로후 주거단지 개조 과정에서 수도·전기·가스·난방 등 각종 로후된 도관선 7200여킬로메터를 개조 승격했고 고령친화·무장애 개조를 시행한 단지가 2800여개에 달했다. 주차공간 8.6만개를 추가로 조성했으며 954만평방메터의 건축물에 대해 에너지절약 개조를 시행하고 전기차 및 전기자전거 충전기 1만여개를 추가로 설치했다.
로후된 주택 승강기 교체 및 로후 주거단지 승강기 추가 설치와 관련해 주택및도시농촌건설부 도시건설사 관계자는 2024년 이후 초장기 특별국채 자금을 배정해 루적으로 36.4만대의 승강기 교체를 지원했는데 1457만가구가 혜택을 받았으며 현재까지 19.2만대의 승강기 교체가 마무리되였다고 소개했다. 이 가운데 올해에는 초장기 특별국채 자금 309억원을 배정해 각 지역의 로후된 주택 승강기 19.7만대 교체를 지원하게 된다. 또한 올해 로후 주거단지 승강기 추가 설치는 처음으로 초장기 특별국채 자금 지원 범위에 포함되였으며 76억원을 배정해 각 지역에 승강기 2.8만대를 추가 설치함으로써 38.5만가구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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