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자와 애심인사들 참가
24일, ‘행복의 길─행복한 자원봉사자 되기’ 주제 전문 양성활동이 연길에서 개최되였다. ‘연변주 손에 손잡고 고아·곤경아동 애심협회’ 자원봉사자와 대학생 자원봉사자 및 애심인사들이 양성에 참여했다.
‘연변주 손에손잡고 고아·곤경아동 애심협회’가 주최하고 연길시 고아·곤경아동 봉사단이 협조한 이번 양성은 우수한 국학 문화로 마음을 적시고 덕성을 기르며 자원봉사자들의 심신을 이완시키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축적하는 데 취지를 두었다. 또한 가치 지향과 감정적 공감, 명예 격려를 통해 자원봉사자들의 봉사 소속감과 성취감, 행복감을 더욱 강화하고 숭고한 사명감을 심어주며 광범한 자원봉사자들이 개인의 선행과 의거를 사회문명 진보와 공익사업 발전이라는 대국에 융합시키도록 인도하고저 했다.
이번 양성은 ‘행복의 길’을 핵심주제로 삼고 북경시 해전구 중관촌 제1소학교 부교장이며 특급 어문교원이며 ‘상서국학’ 창시자인 장해굉을 특별히 초청해 현장 강의를 진행했다. 연길시 고아·곤경아동 자원봉사단 단장 위정은 “일선 자원봉사자들은 본직 사업과 가정생활, 공익 지원을 고루 돌보느라 장기적으로 큰 심리적 압박을 받아왔다.”며 “이번 양성은 자원봉사자들의 심신수요에 맞췄다. 자원봉사자들의 심리상태를 조절하고 력량을 축적하도록 돕고 작은 선의를 고아·곤경아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내생 동력으로 전환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알려진 데 따르면 2023년 6월 설립된 ‘연변주 손에 손잡고 고아·곤경아동 애심협회’는 고아와 사실적 고아, 정신질환 환자 가정 아동, 큰 병으로 곤경에 처한 가정의 아동 등 특수군체를 중점적으로 지원해왔다. ‘마음을 돕고 뜻을 세우며 지혜와 기능을 돕는’ 지원모식을 통해 장기적이고 정밀한 지원을 전개했으며 지금까지 100여명의 고아·곤경아동이 학습 및 생활 환경을 개선하도록 도왔다.
향후 이 협회는 자원봉사자 력량강화 양성활동을 상시적으로 전개하고 민정, 부련회, 가두, 대학교 등 사회자원과 지속적으로 련동하여 자원봉사대오를 끊임없이 장대시키고 전문 봉사능력을 제고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더 많은 고아·곤경아동들에게 장기적이고 안정적이며 따뜻한 정밀지원을 제공하며 연변 공익사업의 고품질 발전에 지속적으로 조력하게 된다.
견습기자 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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