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주당위 선전부, 주부련회에서 주최한 주 ‘가풍으로 변강을 적시고 마음을 모으다’-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 가정, 가정교육, 가풍 주제 선전활동 가동식이 연길시비공유제당건설지도봉사중심에서 열렸다. 전 주 각 현, 시 부련회 사업일군, 연길시 각급 ‘가장 아름다운 가정’ 대표 등 130여명이 가동식에 참가했다.
이 활동은 가정, 가정교육, 가풍 건설에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론술을 깊이있게 관철하고 연변의 다민족 집거지인 변강의 실제에 립각해 우수한 가풍으로 여러 민족 가정들의 광범위한 왕래, 교류, 융화를 촉진하기 위해 전개되였다.
주최측은 2026년 길림성 ‘가장 아름다운 가정’ 대표들에게 증서를 발급하면서 가족이 함께 따낸 영예를 소중히 여기고 솔선수범하여 코기러기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도록 격려했다.
가동식에서는 주 ‘길화가미’ 가정, 가정교육, 가풍 선전강연단의 정식 설립을 알리고 전 주 8개 현, 시 8명의 선전강연단 성원에게 위촉장을 발급했다. 선전강연단 성원들은 직책, 사명을 명기하고 기층에 심입해 연변의 가풍건설 이야기과 민족단결 이야기를 기층 대중들에게 잘 전달하게 된다. 이날 주 ‘길화가미’ 가정, 가정교육, 가풍 선전강연단의 4명 성원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효친경로, 민족단결의 진실한 가풍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새시대 가정미덕을 널리 선양했다.
주최측은 또 특별히 주당위 당학교의 전문가를 초청해 활동 참가인원들에게 ‘중화민족 미덕을 전승하고 새시대 가풍건설을 강화하자’를 주제로 가정, 가정교육, 가풍 건설을 추진하는 데 전문적인 인도를 제공했다.
주부련회는 다음단계에 계속하여 ‘가장 아름다운 가정’, 선진개인과 여러 민족 가정 대표들의 참여를 이끌어 선전강연단의 대오를 부단히 확장하고 주변의 우수한 가풍이야기와 민족단결 이야기를 깊이 발굴하여 온라인, 오프라인으로 기층 선전과 가정 실천 활동을 동시에 전개할 방침이다.
추춘매 기자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