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운수부 등 8개 부문이 공동 발표한 “종합 교통허브 발전 ‘15차 5개년’계획”(이하 계획)이 10월 23일 정식 공개되였다. 계획은 2030년까지 현대화 종합 교통허브 체계 최적화를 다그치고 허브 군집의 개방, 협동 수준을 뚜렷이 높이며 허브도시의 기능을 빠르게 향상시키고 허브 항·역의 발전 질과 능률을 높일 것을 제시했다.
계획은 ‘15.5’시기에 종합 교통허브 도시기능의 향상에 더욱 주력하고 다계층 일체화 허브체계를 구축하며 종합 교통허브 항·역, 집산운송, 내외 련결체계 건설을 총괄적으로 추진할 것을 명확히 했다. 또한 소프트와 하드 결합을 더욱 중시해 허브시설과 운송서비스, 관련 업태의 통합, 융합을 추진하고 운영관리와 표준규칙 등의 련결 및 협력을 강화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기존 시설의 질 향상과 신규 증량의 최적화를 더욱 중시해 허브시설의 갱신, 개조를 강화하고 일체화, 안전화, 디지털화, 지능화, 친환경화 전환, 업그레이드를 추진할 것을 제시했다.
계획은 2030년까지 국제적 허브도시의 성내 지구급 행정단위 2시간 전면 도달 비률이 75%에 달하고 국제적 허브도시중 천만급 국제 처리량을 갖춘 허브 항·역 비률이 65%에 달하며 중점 종합 려객허브에서 중심 도시구역까지 30분 도달률이 90%에 달할 것 등을 제시했다.
상술한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계획은 허브 군집의 개방·협동 추진, 허브도시의 집적·복사 능력 향상, 허브 항·역의 일체화 건설 등을 둘러싸고 19개 중점 임무를 배치했다. 여기에는 국제적 허브집산지 건설의 가속화, 종합 려객허브의 환승, 집산 수준 향상, 복합운송의 난제와 걸림돌 해소 등이 포함된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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