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사진기사)-연길시 소영진 오봉촌 나무잔도 새롭게 단장

연길시 소영진 오봉촌의 나무잔도가 새롭게 단장되였다. 관광객들은 잔도를 거닐며 전원의 시적인 정취를 마음껏 누릴 수 있다. 최근년간 오봉촌은 벼논 경관을 기반으로 향촌관광을 발전시켜 연길 근교의 인기 단거리 려행 목적지로 되였다. 강내함 기자
来源:延边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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