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국제맥주축제서 로보트 서비스 선보여
일전 청도시 시남구 중산로에서 개최된 제36회 청도 국제맥주축제에서 로보트가 등장해 화제로 되고 있다.
소개에 따르면 이번 맥주축제는 7월 19일부터 8월 7일까지 지속되며 첨단기술 성과의 최초 공개가 있을 뿐만 아니라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몰입형 체험도 마련되여있다.
축제에서 로보트가 실험실에서 일상생활로 스며들면서 첨단기술과 맥주문화가 어우러진 이색적인 여름축제가 펼쳐졌다. 우주선 소매 행렬의 전개, 인간과 기계의 게임 대결, 지능소매 및 창의적 공방의 심층 체험에 이르기까지 문화관광 씨나리오에서 첨단기술의 다원적 응용을 선보이며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전례 없는 체험을 선사했다.
청도시 시남구는 ‘10+1’ 혁신형 산업체계 인공지능 담당구역으로서 다양한 정책을 내오고 씨나리오를 통해 산업을 집결하며 인공지능산업 응용시범구역을 구축하고 있다. 현재까지 이 구역의 인공지능 관련 기업은 100개를 넘어섰으며 산업 규모는 120억원 이상에 달한다.
과학기술일보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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