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퇴역시즌을 맞아 귀향한 퇴역군인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연길시퇴역군인사무국은 꼼꼼한 사전 준비와 알뜰 봉사로 퇴역군인들의 귀향을 맞이하고 있다.
“도표를 작성하고 의문점이 있으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퇴역군인 등록 업무를 시작한 첫날인 7일 연길시퇴역군인봉사중심의 봉사대청에는 귀향한 퇴역군인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귀향 퇴역군인들을 위한 보고, 등록 사업의 능률을 향상하기 위해 연길시퇴역군인사무국은 주동적으로 인력자원및사회보장국 등 직능부문과 련결해 봉사대청에 전문 창구를 설치하고 퇴역군인들에게 일터 추천, 기능 양성, 취업 부축 등 관련 정책들을 상세히 설명해주어 퇴역군인들의 창업, 취업에 실제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이 밖에 연길시퇴역군인봉사중심은 퇴역군인 봉사의 ‘한가지 일’ 통합 개혁에 의탁해 퇴역군인 등록, 자주적 취업시 일차적으로 경제보조금 지급, 교육 양성 지도, 취업과 창업 부축, 예비역 등록 등 11가지 업무를 통합해 ‘한곳에서 집중적으로 취급하고 한번에 취급’하는 것을 실현했다.
귀향한 퇴역군인은 퇴역군인봉사중심 ‘원스톱’ 봉사대청에서 관련 업무를 한꺼번에 처리할 수 있다. 사업일군들은 온라인 봉사 플래트홈을 통해 서류를 일괄 업로드하고 관련 부문에 서류, 수치들을 정확하게 전송해 업무 절차를 대폭 간소화하고 처리기간을 단축하여 능률을 크게 향상시켰다.
소개에 따르면 이날 하루 동안 모두 20명의 퇴역군인이 순조롭게 등록을 마친 가운데 쾌속적이고 편리한 봉사에 퇴역군인들 모두 만족을 표했다.
연길시퇴역군인사무국 관련 사업일군은 “계속하여 인력자원및사회보장부문, 의료보험부문 등 여러 직능부문과의 협력을 심화해 퇴역군인들을 위한 봉사에서의 어려운 점, 난점에 초점을 맞춰 업무 절차를 간소화하고 봉사 정밀도를 높여 원스톱, 집중화 봉사 보장 체계를 부단히 보완할 것입니다.”고 표했다.
추춘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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