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연변주 특수아동 취미 주산융합전시활동 연길서
10일, 주장애인련합회, 주재정국, 주교육국에서 공동으로 주최한 제1회 연변주 특수아동 취미 주산융합전시활동이 연길에서 펼쳐졌다.
36번째 ‘전국 장애인 돕기의 날’을 즈음하여 마련된 이날 활동은 장애인 복지사업 발전 방침을 철저히 리행하고 특수아동의 재활 및 발전 권익을 실질적으로 보장하며 특수아동들의 교육성과를 보여주기 위함에 취지를 두었다.
이날 활동은 특수아동 40여명이 1단계, 2단계, 3단계로 나뉘여 수학 및 주산 경합을 펼쳤다. 특수아동들은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참답게 경합을 치렀으며 최종 3명이 1등의 영예를 받아안았다.
주장애인종합재활지도쎈터 주임 증건남의 소개에 따르면 주재정국의 지지하에 이 재활지도쎈터에서는 우리 주의 고독증, 청력장애, 지력장애 등 아동들에게 다년간 다양한 애심수업을 보급해주었으며 특수아동들이 학교에 적응할 수 있고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왔다.
이날 활동은 주산을 매개로 특수아동의 자신감과 성취감을 높이고 특수아동들도 사회에 융합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김란화 기자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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