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를 뉴대로 ‘쌍옹’ 건설 다그쳐

2026-05-19 09:52:13

10일, 주 및 연길시 ‘쌍옹’컵 군대와 지방 축구경기가 연변민병훈련기지에서 펼쳐진 가운데 군대, 지방 및 옹군기업의 8개 축구팀이 경기에 참가해 치렬한 각축을 벌렸다.

주퇴역군인사무국, 연길시퇴역군인사무국에서 주최한 이번 활동은 연변의 ‘산마다 진달래, 촌마다 렬사기념비’ 홍색문화 바탕과 ‘축구의 고향’ 우세를 융합시켜 축구를 뉴대로 군대와 정부, 군대와 대중간의 관계를 일층 돈독히 하고 공동으로 변경을 건설하는 합력을 형성하는 데 취지를 두었다.

심판의 휘슬소리와 함께 시합은 정식으로 시작되였다. 선수들은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했다. 땀 흘리며 뛰여다니는 선수들의 멋진 패스와 슛에 관중석에서도 환호소리와 박수갈채가 끊이지 않았고 경기 내내 현장 분위기는 매우 뜨거웠다.

주퇴역군인사무국 관련 사업일군은 “이번 축구경기는 단순히 체육경기일 뿐만 아니라 쌍옹사업의 공동건설을 심화하고 군대와 지방의 융합을 촉진하는 하나의 생동한 실천입니다. 군인과 대중들이 모두 좋아하고 참여할 수 있는 운동을 통해 대중들이 국방을 관심하고 군대를 지지하며 고향을 열애하는 열정을 불러일으켰습니다.”고 소개했다.

  추춘매 기자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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