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휴자산 활용과 인재류입으로 변경마을 유명 관광지로 부상
신연희 기자 2026-01-26 08:45:45
안도현 이도백하진은 ‘차가운 자원’에서 ‘뜨거운 산업’을 이끌어내며 눈 덮인 대지를 황금빛 기회의 땅으로 바꾸고 있다.
로리커풍경구 다채로운 콘텐츠로 관광객 유치
신연희 기자 2026-01-20 08:37:51
2026년 빙설관광시즌을 맞아 화룡은 선봉의 관광명소인 로리커호와 암하의 련결 운영을 통해 천혜의 자연경관과 원시적인 설경은 그대로 보존하면서 더욱 풍성한 즐길거리로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있다.
(단독사진기사)-연길서시장 관광객들로 북적
포림정 기자 2026-01-20 08:30:40
연길서시장이 여전히 관광객들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다. 빙설관광시즌이 시작되면서 서시장을 찾아 연변의 특색음식을 찾는 관광객들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사진은 서시장 건어물 가판대를 찾은 관광객들의 모습이다.
륙정산 성련호 빙설락원 겨울철 새 랜드마크로
형옥재 기자 2026-01-19 08:53:24
10일, 돈화 륙정산 성련호 빙설락원이 정식으로 개원해 손님을 맞이하면서 돈화시 겨울날 문화관광 판도에서 또 하나의 환락의 랜드마크로 되였다.
온실하우스 딸기 채집 체험 관광객들 속에서 인기
전정림 기자 2026-01-14 09:02:37
8일, 령하 27도의 강추위에 뼈속까지 파고드는 듯한 칼바람이 몰아치지만 요가(姚家)딸기채집원 온실하우스 안에서는 사람들이 두터운 겉옷을 벗어던진 채 딸기 따는 재미에 푹 빠져있다.
연변 안도장백산홍석봉 몽환삼림 빙설축제 개막
신연희 기자 2026-01-14 08:43:55
12일, 제1회 연변 안도장백산홍석봉 몽환삼림 빙설축제가 장백산홍석봉풍경구에서 막을 올렸다.
우리 주 여러 풍경구 및 관광기업 ‘A급’ 평가 받아
란영첩 기자 2026-01-12 08:34:40
최근 길림성문화및관광청에서 발표한 2025년 A급 향촌관광경영단위와 길림성 A급 풍경구도시, 풍경구촌 명단에 우리 주의 여러 풍경구와 기업이 올랐다.
‘시와 먼곳’ 속의 ‘공동부유 암호’ 해독
장동휘 기자 2026-01-09 08:51:24
은백색으로 단장한 겨울철의 화룡시 선봉로리커풍경구에서는 발전의 열기가 솟구쳐 오르고 있다.
(단독사진기사)-안도 장백산대관동문화원 빙설축제 개막
갈위 기자 2026-01-09 08:51:24
6일, ‘장백산의 약속, 관동 비경을 찾아’-안도 장백산대관동문화원 빙설축제가 막을 열었다. 빙설과 문화의 혼을 품은 새로운 비경이 대문을 활짝 열고 관광객들을 맞이했다.
(단독사진기사)-지난해 우리 주 연 7813.03만명의 국내 관광객 접대
진연룡 기자 2026-01-09 08:38:06
지난해 우리 주는 연 7813.03만명의 국내 관광객을 접대하여 관광업수입 901.52억원을 올렸다. 이는 전해 동기 대비 각기 85.78%, 26.73% 성장한 수준이다. 사진은 양력설련휴기간 로리커호풍경구를 찾은 관광객들의 모습이다.
새해 룡정 문화관광시장 활력 지속
장애려 기자 2026-01-07 09:50:29
새해벽두부터 룡정시 문화관광시장이 활력을 보이고 있다. 양력설련휴기간 전 시는 ‘빙설+문화+건강양생’을 주선으로 상품 공급을 풍부히 하고 봉사 질을 제고해 많은 관광객을 성공적으로 유치함으로써 새해의 ‘좋은 출발’을 실현했다.
훈춘시 발해고진 새 스키장으로 겨울에도 인기 누려
상항파 기자 2026-01-07 08:45:25
3일, 훈춘시 발해고진 스키장에서 100여명의 스키애호가들이 스키를 타거나 코치의 도움을 받으며 스키기술을 익히고 있었다.
장백산대관동문화원 빙설축제 시작
2026-01-07 08:27:38
6일, ‘장백산과의 약속, 관동의 비경 탐험’을 주제로 한 안도 장백산대관동문화원의 빙설축제가 시작되였다.
(단독사진기사)-새롭게 조성된 연길 빙설환락원
왕우남 기자 2026-01-07 08:27:38
연길 빙설환락원이 새롭게 조성된 놀이시설과 정성을 다한 눈조형 장식으로 관광객과 시민들을 불러모으고 있다. 사람들은 이곳에서 다양한 빙설체험을 마음껏 즐기며 겨울오락의 즐거움에 빠져든다. 사진은 6일 빙설환락원을 찾은 방문객들의 모습이다.
변경에서 빙설을 즐기고 민속정취 속에서 새해 맞아
종합 2026-01-06 09:05:02
2025년 12월 31일부터 2026년 1월 1일까지 우리 주 ‘다채로운 연변으로 오세요·변강의 새해를 함께 맞이해요’ 행사에 참가하기 위해 전국 각지로부터 수십가구의 가족이 연변에 모여 티없이 맑고 투명한 빙설세계와 짙은 민속정취 속에서 새해를 함께 맞이하면서 ‘중화민족은 한가족’의 온기와 힘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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