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주 여러 풍경구 및 관광기업 ‘A급’ 평가 받아
란영첩 기자 2026-01-12 08:34:40
최근 길림성문화및관광청에서 발표한 2025년 A급 향촌관광경영단위와 길림성 A급 풍경구도시, 풍경구촌 명단에 우리 주의 여러 풍경구와 기업이 올랐다.
‘시와 먼곳’ 속의 ‘공동부유 암호’ 해독
장동휘 기자 2026-01-09 08:51:24
은백색으로 단장한 겨울철의 화룡시 선봉로리커풍경구에서는 발전의 열기가 솟구쳐 오르고 있다.
(단독사진기사)-안도 장백산대관동문화원 빙설축제 개막
갈위 기자 2026-01-09 08:51:24
6일, ‘장백산의 약속, 관동 비경을 찾아’-안도 장백산대관동문화원 빙설축제가 막을 열었다. 빙설과 문화의 혼을 품은 새로운 비경이 대문을 활짝 열고 관광객들을 맞이했다.
(단독사진기사)-지난해 우리 주 연 7813.03만명의 국내 관광객 접대
진연룡 기자 2026-01-09 08:38:06
지난해 우리 주는 연 7813.03만명의 국내 관광객을 접대하여 관광업수입 901.52억원을 올렸다. 이는 전해 동기 대비 각기 85.78%, 26.73% 성장한 수준이다. 사진은 양력설련휴기간 로리커호풍경구를 찾은 관광객들의 모습이다.
새해 룡정 문화관광시장 활력 지속
장애려 기자 2026-01-07 09:50:29
새해벽두부터 룡정시 문화관광시장이 활력을 보이고 있다. 양력설련휴기간 전 시는 ‘빙설+문화+건강양생’을 주선으로 상품 공급을 풍부히 하고 봉사 질을 제고해 많은 관광객을 성공적으로 유치함으로써 새해의 ‘좋은 출발’을 실현했다.
훈춘시 발해고진 새 스키장으로 겨울에도 인기 누려
상항파 기자 2026-01-07 08:45:25
3일, 훈춘시 발해고진 스키장에서 100여명의 스키애호가들이 스키를 타거나 코치의 도움을 받으며 스키기술을 익히고 있었다.
장백산대관동문화원 빙설축제 시작
2026-01-07 08:27:38
6일, ‘장백산과의 약속, 관동의 비경 탐험’을 주제로 한 안도 장백산대관동문화원의 빙설축제가 시작되였다.
(단독사진기사)-새롭게 조성된 연길 빙설환락원
왕우남 기자 2026-01-07 08:27:38
연길 빙설환락원이 새롭게 조성된 놀이시설과 정성을 다한 눈조형 장식으로 관광객과 시민들을 불러모으고 있다. 사람들은 이곳에서 다양한 빙설체험을 마음껏 즐기며 겨울오락의 즐거움에 빠져든다. 사진은 6일 빙설환락원을 찾은 방문객들의 모습이다.
변경에서 빙설을 즐기고 민속정취 속에서 새해 맞아
종합 2026-01-06 09:05:02
2025년 12월 31일부터 2026년 1월 1일까지 우리 주 ‘다채로운 연변으로 오세요·변강의 새해를 함께 맞이해요’ 행사에 참가하기 위해 전국 각지로부터 수십가구의 가족이 연변에 모여 티없이 맑고 투명한 빙설세계와 짙은 민속정취 속에서 새해를 함께 맞이하면서 ‘중화민족은 한가족’의 온기와 힘을 느꼈다.
호빗마을부터 인삼캐기까지…
신연희 기자 2026-01-06 09:05:02
안도현 이도백하진 두산촌에 들어서면 얼음과 눈으로 뒤덮인 동화 속 세상에 발을 들인 듯한 착각에 빠진다.
안도, 2026년 양력설련휴 ‘전국 인기 현성 1위’ 등극
신연희 기자 2026-01-06 08:58:09
안도현이 려행 플랫폼 ‘취날(去哪儿)’에서 ‘2026년 양력설 전국 10대 인기 현성’ 1위에 오르며 새해 연변 관광시장의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관광객들 방천서 새해 첫 일출 맞이
상항파 기자 2026-01-05 08:46:36
1일, 국내외 관광객들이 훈춘 방천풍경구에 모여 성화 봉송, 3국 합동 꽃불놀이, 민속기원행사 등 다채로운 활동과 함께 2026년 첫 아침해를 맞이했다.
양력설련휴기간 우리 주 관광열기 지속 소비시장 활황 사회치안 안정
2026-01-05 08:36:26
양력설련휴기간 전 주 각급 부문은 문화관광 지원, 상업 활성화, 안전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종합적으로 노력해 업태가 다양하고 시장 수요와 공급이 활발하며 사회가 조화롭고 안정적인 국면이 지속되였다.
훈춘시 발해고진 설맞이 행사 개최
상항파 기자 2026-01-05 08:36:26
2025년 12월 31일, 훈춘시 발해고진에서 설맞이 행사가 열린 가운데 중국과 로씨야의 예술가, 문예단체가 무대에 올라 민족특색과 이국정취가 다분한 공연으로 고대 당조시기의 풍채를 재현하고 오늘날 나라가 태평하고 인민이 평안한 성황을 펼쳐보였다.
(단독사진기사)-2026년 양력설련휴기간 전 주에서 접대한 관광객수 연 166.73만명에 달해
진연룡 기자 2026-01-05 08:36:26
2026년 양력설련휴기간 전 주에서 접대한 관광객수는 연 166.73만명 관광객들의 관광총소비는 12.57억원에 달했다. 사진은 3일 연길 중국조선족민속원을 찾은 관광객들이 조선족 전통복장을 체험하는 모습이다.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2号 | Copyright © 200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