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사진기사)-연길왕훙눈사람 12월 31일 대중들과 ‘만날’ 예정
심연 기자 2025-12-29 08:51:34
연길왕훙눈사람이 12월 31일 대중들과 ‘만날’ 예정이다. 연변대학 정문 서쪽에 위치한 연길왕훙눈사람은 9메터의 폭과 12메터 높이로 올겨울 연길 도심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은 26일에 촬영한 건설 현장의 모습이다.
(단독사진기사)-화룡시 선봉 로리커호풍경구 순록원 관광객들의 인기 끌어
애립부 기자 2025-12-26 08:50:36
화룡시 선봉 로리커호풍경구의 순록원이 관광객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은 한 관광객이 순록과 어울리면서 먹이를 주는 모습이다.
우리 주 30세대 가족 장백산화평스키장서 빙설관광 즐겨
추춘매 기자 2025-12-24 09:10:48
20일, 주 및 연길시 ‘가족과 동행하는 휴일’ 빙설세계 마음껏 즐기기 주제 공익활동이 안도 장백산화평스키장에서 열린 가운데 우리 주 30세대 가족이 참가해 빙설관광의 매력을 즐겼다.
중국향상, 빙설미소곡선 인터넷 선전 활동 가동
신연희 기자 2025-12-24 09:10:48
23일, 중앙인터넷안전및정보화위원회판공실 네트워크전파국이 지도하고 길림, 북경 등 6개 성(자치구, 직할시) 당위 인터넷안전및정보화위원회판공실에서 주최한 ‘2025년 중국향상, 빙설미소곡선(中国向上·冰雪微笑曲线)’ 네트워크 주제선전활동 가동식이 룡정에서 열렸다.
2025년─2026년 빙설시즌 새해맞이 등불축제 31일 개막
신연희 기자 2025-12-24 08:57:59
23일, 중국조선족민속원에 따르면 제13회 연길빙설관광축제의 일환으로 마련된 주요행사인 ‘2025─2026 빙설시즌 야간 등불축제가 오는 31일 저녁 화려한 점등식과 꽃불놀이를 시작으로 새해의 문을 활기차게 열 예정이다.
연변, 2025년 전국 미식관광 모범사례로 선정
2025-12-24 09:10:48
연변이 2025년 전국 미식관광 모범사례로 선정되였다.
빙설의 축제, 참신한 무대 열어줘
란영첩 기자 2025-12-23 08:35:43
18일부터 22일까지 제9회 길림빙설산업국제박람회(아래 빙설박람회로 줄임)가 장춘에서 개최되였다.
(단독사진기사)-훈춘서 쇼핑을 즐기는 로씨야 관광객들의 모습
랑붕 2025-12-23 08:35:43
훈춘시는 유구한 력사, 다채로운 문화, 다양한 음식, 면세 쇼핑 등으로 갈수록 많은 로씨야 관광객들을 끌어들여 다국관광과 상업협력에 새로운 동력을 불어넣고 있다. 사진은 일전 훈춘에서 쇼핑을 즐기는 로씨야 관광객들의 모습이다.
‘인터넷+’ 전략으로 여러 민족 ‘왕래, 교류, 융화’의 장 넓혀
신연희 기자 2025-12-22 08:37:53
최근년간 연길시는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을 주축으로 삼고 ‘네트워크 전파’를 핵심동력으로 활용하고 있다.
연변의 빙설관광 매력 직접 체험
2025년 길림성려행업자대회의 일환으로 19일부터 20일까지 싱가포르, 베트남, 노르웨이, 르완다, 까자흐스딴 등 13개 나라에서 온 해외 려행 관계자 및 국내 주요 래빈 등 200여명이 연변을 방문했다.
연길, 음력설련휴기간 입국관광 인기 급상승 전망
2025-12-22 08:37:53
2026년 음력설련휴는 무려 9일에 달해 ‘력대 최장’으로 꼽히고 있다.
2025년-2026년 빙설시즌 연길 빙설환락원 양력설 개장 예정
신연희 기자 2025-12-19 08:51:12
2025년-2026년 빙설시즌을 위한 연길빙설환락원 조성이 시작되였다.
길림성 관광으로 ‘왕래, 교류, 융화’ 촉진 사업 추진활동 연길서
신연희 기자 2025-12-17 08:38:27
16일, 성민족사무위원회와 성문화및관광청에서 주최한 길림성 관광으로 여러 민족간의 ‘왕래, 교류, 융화’ 촉진 사업 추진활동이 연길에서 열렸다.
우리 주 2025년-2026년 빙설시즌 가동
신연희 기자 2025-12-15 08:49:08
12일, 우리 주 2025년-2026년 새 빙설시즌이 안도현장백산설령풍경구에서 정식으로 시작을 알렸다.
풍경과 무형문화유산으로 문화와 관광 융합시켜
갈위 기자 2025-12-15 08:42:58
일전 ‘2025년 전국 현역 문화와 관광 융합 종합경쟁력 100강’ 순위가 발표된 가운데 안도현이 명단에 이름을 올리면서 문화와 관광 융합 실력과 매력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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