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6월 15일발 신화통신 외국주재 신화사 기자 종합보도] 미국과 이란이 14일 휴전 량해각서 체결에 관한 합의를 달성했다고 선포했다. 국제사회는 이에 환영을 표했으며 이 조치가 충돌의 평화적 해결을 위한 중요한 한걸음이라면서 각 당사국들이 량해각서 조항들을 전면적으로 리행하여 호르무즈해협의 조속한 재개방을 확보할 것을 촉구했다.
유엔 사무총장 구테레스는 이 조치는 충돌을 평화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중요한 한걸음이라고 평가했으며 각 당사국들이 이 흐름을 따라 나아가는 것을 더욱 공고히 하고 충돌을 최종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더 큰 노력을 기울일 것을 바란다고 호소했다.
영국 총리 스타머는 이는 전쟁을 종료하고 지역 안정을 보장하며 호르무즈해협을 재개하는 데 ‘매우 중요한’ 한걸음이라면서 영국은 곧 시작될 미국과 이란의 기술적 협상을 언제든지 지지할 준비가 되여있다고 전했다.
프랑스 대통령 마크롱은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다음과 같이 밝혔다. 량해각서 체결에 관한 합의를 달성한 것은 여러 협력국가들이 공동으로 노력해 이룩한 외교적 성과이다. 모든 교전 당사국은 량해각서 조항들을 신속하고 전면적으로 리행해야 한다. 량해각서는 호르무즈해협이 무조건적이고 긴급히 재개방될 수 있도록 보장해야 한다. 이를 위해 프랑스와 영국이 공동으로 구성한 다국적 호위작전은 이미 준비를 마쳤으며 언제든지 가동될 수 있다.
독일 총리 메르츠는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미국과 이란이 휴전 량해각서를 체결할 데 관한 합의를 이룬 데 환영을 표했으며 량국이 ‘외교적 돌파구’를 이룩한 것을 축하했다. 그는 글에서 “이번 합의는 글로벌 경제를 회복하고 중동의 안전을 실현하는 길을 열었다.”고 높이 평가했으며 “중요한 점은 각 당사국들이 확고한 결심으로 해당 량해각서의 조항들을 리행해야 한다는 것이다.”고 강조했다.
까타르 외무부는 성명을 발표해 이는 지속 가능한 평화를 공고히 하고 지역 및 국제 경제 성장을 촉진하기 위한 중요한 한걸음이라고 밝혔다.
튀르키예 외무장관 페단은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이는 해당 지역이 지속 가능한 평화와 안정을 구축하는 길에서 이룩한 중요한 리정표라면서 후속 협상도 건설적인 방식으로 계속 진행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질랜드 총리 라크슨은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호르무즈해협의 재개방이 안정적인 무역경로를 회복하고 연료 류통을 보장하며 경제 운영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뉴질랜드 외무장관 피터스는 중동지역이 글로벌 경제 안보에 매우 중요하며 대화와 외교는 여전히 ‘장기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서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라고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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