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주 공공기구와 광범한 간부, 직원들에게:
올해 6월 15일부터 21일까지는 전국 에너지절약 선전주간이며 주제는 ‘에너지 절약의 새 시작점, 저탄소로 미래를 향해’이다. 6월 17일은 전국 저탄소의 날이며 주제는 ‘친환경 전환 승격에 전민이 동행’이다. 공공기구는 전사회적으로 에너지를 절약하고 탄소배출량을 감소하는 중요한 력량으로서 탄소배출 정점 도달, 탄소 중립 목표를 실현하는 데 마땅히 앞장서고 모범이 되여야 하는바 전체 간부, 직원들에게 다음과 같이 제안한다.
1. 합리하게 전기를 사용해 랑비를 줄이자. 자연채광을 충분히 리용하고 낮에 빛이 충족할 때 가급적이면 조명등을 켜지 않거나 적게 켠다. 퇴근하거나 긴 시간 자리를 비울 때에는 제때에 컴퓨터, 프린터, 정수기 등 설비의 전원을 꺼 대기전력 소모를 줄인다. 에어컨은 여름철에는 섭씨 26도보다 낮지 않게, 겨울철에는 섭씨 20도보다 높지 않게 설정하고 사용기간에는 문과 창문을 잘 닫는다.
2. 물을 절약해 사용하고 긴 시간 틀어놓는 현상을 두절하자. 물을 사용한 후 제때에 수도꼭지를 잠그고 급수시설이 파손되였거나 배관에서 물이 새는 상황을 발견하면 주동적으로 수리를 요청한다. 병에 든 생수를 랑비하지 말고 다 마시지 못한 생수는 가져가거나 식물에 물을 주는 데 사용한다.
3. 친환경 사무를 지향하고 종이 사용을 줄이자. 무종이서류화 사무를 적극 보급하고 불필요한 인쇄, 복사를 하지 않는다. 인쇄가 꼭 필요한 경우에는 량면 인쇄를 하고 페지를 반복적으로 사용한다. 일회용 사무용품 사용을 줄이고 개인 물컵과 식기를 지참한다.
4. 저탄소 출행을 선도하고 엘레베터에 대한 의존을 줄이자. 3층 이내 층수는 가급적이면 계단을 리용해 엘레베터 전력 소모를 줄이며 이는 건강에도 리롭다. 낮은 층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높은 층에서 근무하는 직원에게 엘레베터 사용을 양보한다.
5. 식량을 절약하고 ‘접시 비우기 행동’을 실천하자. 식당에서 식사할 때 필요한 만큼 음식을 담고 소량으로 여러번 담아 음식물 쓰레기를 줄인다. 소인분, 반인분 료리 보급을 지지하고 랑비 행위를 자각적으로 배척한다.
6. 친환경 출행으로 출퇴근 탄소배출량을 줄이자. 출퇴근시 ‘135’출행(1킬로메터는 보행, 3킬로메터는 자전거 리용, 5킬로메터는 공공뻐스 리용)을 실천한다. 공무로 인한 출행시 합승을 제창하고 신에너지 차량을 우선적으로 리용한다.
에너지 절약, 탄소배출 감소는 사소한 부분에서 시작된다. 우리 모두 바로 시작하고 주변의 작은 일부터 시작해 실제 행동으로 전 주 친환경 저탄소 발전에 힘을 기여하자!
연변주기관사무관리국
2026년 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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