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무부 피로
[테헤란 6월 13일발 신화통신] 이란과 미국간에 이루어질 수 있는 모든 량해는 량측이 지속적으로 대화할 수 있도록 추동하기 위한 것이지 최종 합의가 아니라고 13일 이란 외무부 대변인 바가이가 밝혔다. 그는 또 이란의 동결자산 해제는 이란과 미국간 량해에 있어 필수적인 부분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란 학생통신사의 보도에 따르면 바가이는 매체들과 만난 자리에서 현재 이란은 중점적으로 모든 전선의 전쟁과 지역긴장 정세를 종식시키는 데 주력하고 있으며 현단계에서는 핵문제 세부사항을 깊이 론의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지역안전을 실현하는 유일한 길은 해당 지역에서 외국 군사력량의 존재를 결속 짓는 것이라고 말했다.
바가이는 이란의 자산 해제 문제는 량해의 중요한 구성부분이므로 배제되지 않을 것이며 현단계에서 론의되는 의제에는 미국의 이란 선박에 대한 적대적 행동 중단과 호르무즈해협 관련 문제도 포함된다고 강조했다.
바가이는 이란이 협상 및 외교 과정을 추진함에 있어서 최대한 신중한 태도로 림하는 동시에 과거의 경험을 토대로 경계를 유지할 것이며 상대측이 의무 리행을 거부할 경우 이란은 대응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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