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농업농촌부와 국가발전및개혁위원회 책임자는 국무원에서 발부한 “농업농촌 현대화를 다그칠 데 관한 ‘15차 5개년’계획”(이하 ‘계획’으로 략칭)의 관련 상황에 대한 기자의 질문에 답변할 때 ‘15.5’시기 농업·농촌 현대화를 다그치는 7가지 면의 중점임무에 대해 다음과 같이 해독했다.
분야별로 중점임무와 중대한 조치를 배치했는데 그중 앞 두개 부분에서 량식안전과 규모적인 재빈곤·빈곤 발생을 막는 ‘두가지 최저선’을 굳건히 지키는 것을 구현했고 그 뒤로 련속 세개 부분에서 농업 현대화에 치중했으며 그 뒤부분에서 농촌 현대화에 치중했으며 마지막부분에서는 정책의 효능과 농촌개혁을 구현했다.
첫째, 농업의 종합생산능력과 질적 효익을 끌어올린다. 농업이 생산량 주도에서 생산량과 품질을 동시에 중시하는 데로 전환되는 추세에 부응하여 과학기술·친환경·품질·브랜드 농업의 통합적 발전요구를 실행하면서 량곡 등 주요 농산물의 공급보장 능력을 강화하고 농산물 공급구조의 최적화 및 품질 효익 향상을 추진하며 다원화된 음식물 공급체계를 구축하고 경작지 보호 및 품질 향상을 강화하며 농업재해 예방·감소·구조 능력을 전면적으로 증강하고 농업의 대외투자와 무역협력 질을 높이는 등 임무를 제기했다.
둘째, 빈곤퇴치 난관공략 성과를 지속적으로 공고히 하고 확대한다. 상시적인 재빈곤 및 빈곤방지 기제를 통합적으로 구축하고 상시화 빈곤부축을 향촌진흥 전략을 총괄적으로 실시하는 포치에 포함시켜 관측과 식별을 정확하게 잘 수행하고 상시적인 정밀지원정책체계를 보완하며 층차와 류형을 나누어 미발달지역을 지원하는 등 임무를 제기함으로써 규모성 재빈곤 및 빈곤이 발생하지 않도록 보장하게 된다.
셋째, 농업 과학기술과 장비의 버팀목 역할을 강화한다. 새로운 한차례 농업과학기술혁명의 발전추세에 부응하여 농업과학기술의 원천적 혁신과 핵심기술에 대한 공략을 강화하고 농업과학기술의 혁신 능력과 성과의 전환 및 보급 수준을 향상시키며 종자산업 진흥을 가속화하고 선진적이고 실용적인 농업기계장비를 개발 및 응용하며 인공지능의 운용과 스마트농업 발전을 추진하는 등 임무를 제기했다.
넷째, 농민의 소득증대 및 치부 경로를 확대한다. 산업, 취업, 창업의 농민 소득증대 역할을 더욱 잘 발휘시키는 데 착안하여 향촌 특색산업을 육성 및 장대시키고 농산물가공업의 전환과 승격을 추진하며 취업·창업을 통한 소득증대를 백방으로 추진하고 다각적 조치로 향촌소비를 확대시켜 현역 경제와 도농 융합발전을 추진하는 등 임무를 제기했다.
다섯째, 농업발전의 전면적인 친환경 전환을 가속화한다. 록수청산이 곧 금산은산이라는 리념을 리행함에 있어서 농업자원 절약과 생태 보육을 강화하고 농업의 친환경 생산방식을 보급하며 농업의 생태가치 전환을 추진하는 등 임무를 제기했다.
여섯째, 살기 좋고 사업하기 좋은 아름다운 향촌 건설을 추진한다. 농촌의 인구구조 변화와 마을 구성의 변천 및 분화 추세에 부응하여 농촌 기반시설의 완비 정도, 공공봉사의 편리 정도, 거주환경의 편안 정도를 향상시키는 데 주력함에 있어서 촌과 진의 배치를 통합적으로 최적화하고 농촌의 기반시설 건설과 관리를 강화하며 농촌 거주환경을 지속적으로 정비하고 개선하며 기본 공공봉사의 농촌 공급 수준을 향상시키고 향촌 치리 체계와 능력 건설을 강화하는 등 임무를 제기했다.
일곱째, 강농·혜농·부농 정책의 효능을 향상시킨다. 농업과 농촌의 우선발전을 견지함에 있어서 농업과 농촌의 투입기제를 보완하고 농촌 토지제도개혁을 안정적이고 신중하게 추진하며 현대농업의 경영봉사 시스템을 보완하고 향촌의 인재대오를 발전 및 장대시키는 등 임무를 제기했다.
농업농촌부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