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월부터 훈춘광업(집단)유한책임회사에서는 제3회 ‘근무 훈련, 기술 대결, 기능 향상’ 100일 전문 활동을 다양한 방식으로 펼쳤다. 여러 직종이 륜번으로 경합을 펼치고 종사자들이 직무에 발붙이고 기술을 익히고 엄격히 규정에 따라 안전을 틀어쥐였는바 안전 생산에 초점을 맞추고 실기 기량을 련마하는 전원 훈련 붐이 기업 전체에서 일고 있다.
선반공 기술 경합에서 10여명의 탄광 선반공들은 시작을 알리는 심판의 구령이 떨어지자 신속하게 설비를 고정시키고 선반용 바이트를 균일한 속도로 이동시키며 련마, 가도련 등 전반 작업을 거침없이 이어갔다. 선반공 경합은 리론에 실기를 더하는 쌍방향 평가 모식을 적용하고 안전 규범 시달에서 부품 정밀 가공에 이르기까지 평점 세칙을 모두 안전 생산의 최저선에 초점을 두었으며 전면적인 평가를 통해 종사자들이 안전 준칙을 철저하게 리해하고 가공 기술 향상에 정진하게 했다.
기계, 전력 설비 실기 경합 현장에서 벨트 정비공들이 조별로 경합을 벌리는 장면은 광구의 엄밀한 작업기풍을 남김없이 드러냈다. 경기 참가자들은 규정 기준에 엄격히 대조해 다양한 벨트 보호 장치를 규범적으로 설치하고 중간 부분 부품을 세밀하게 설치, 고정했다. 설비 설치 및 성능 시험이 끝난 후 보호기능을 하나씩 시험하고 고무벨트기의 편향을 정밀하게 조정하여 시운행 5분 안에 설비가 안정적으로 운행되도록 보장했다. 선수들의 조작 절차가 규범적, 순서적으로 이루어지고 동작이 능숙하고 기준에 부합되여 벨트 정비공의 탄탄한 업무 토대와 엄밀한 안전작업 소양을 충분히 보여주었다. 이번 경기는 안전 조작의 세부 사항을 모든 평점 기준에 넣고 실제 상황에 기반한 경합을 통해 규범에 맞지 않는 작업 관습을 바로잡아 갱내 기계, 전력 설비 운수 안전의 토대를 든든히 다졌다.
훈춘광업(집단)유한책임회사 팔련성탄광 실기 현장에서 가스 점검공 기능 경합은 갱내 안전 관리, 통제 핵심을 긴밀히 둘러싸고 11명의 가스 점검공이 가스 농도 검측, 정확한 데이터 기록, 측정기 고장 점검, 응급 상황 처리 등 실기 종목을 규범적으로 완수했다. 그 과정에서 정밀하고 거침없는 조작과 고능률적이고 순차적인 처리로 탄탄한 업무 소양과 근무 기능을 충분히 보여줬다. 경합은 전반 과정에서 갱내 실제 작업 장면에 대조하고 실기 경합이 끝난 후 리론 통일시험을 조직해 가스 점검공들이 유해기체 예방 규정을 철저히 리해하게 함으로써 갱내 ‘통풍 및 유해기체, 석탄 먼지, 화재 예방’ 안전 장벽을 단단히 구축했다.
훈련 범위는 전력 배급 업무 분야까지 확장되였는바 훈춘광업(집단)유한책임회사 길봉전력배급설치보수부는 ‘숙련공이 제자를 이끄는’ 전수, 방조, 인솔 모식에 기반하고 실제 훈련을 통해 일선 운행, 보수 일군의 실기 토대를 다졌다. 숙련공들은 현장에서 직접 기술을 가르치며 전선케블 절연 측정, 보호대 제거 등 중요한 절차를 하나씩 지도했다. 훈련에 참가한 종업원들은 제반 실기 작업을 규범적으로 완수해 리론지식과 실기 기능의 유기적인 결합을 실현함으로써 전력망의 안전하고 안정적인 운행에 기술적 버팀목을 제공했다.
선반공의 정밀한 가공, 고무 벨트 설비 보수에서 가스 우환 점검, 고압케블 시공에 이르기까지 모든 경합은 일상적인 훈련 성과에 대한 집중적인 검열이며 안전작업 리념 시달에 대한 선전강연이기도 하다. 100일 전문 활동은 계속 이어지고 있는바 훈춘광업(집단)유한책임회사는 여러 일터에서 겨루고 배우며 따라잡고 초월하며 꾸준히 기술을 련마하는 열기를 일으키고 광범한 종업원들은 경합을 통해 단점을 찾고 훈련으로 취약한 부분을 보완하며 자각적으로 안전 규정을 일상적인 조작에 녹여내고 있다. 소질이 높은 기능 인재들이 훈련 속에서 빠르게 성장해 기업의 전체 산업사슬의 안전 생산, 고품질 발전에 견고한 인재, 기술 보장을 다지고 있다.
소옥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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