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2026 동윤컵·길림성청소년축구리그가 룡정해란강축구문화타운에서 개막되였다. 성민정청 당조 성원 손옥림,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부주장인 호복군이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번 리그는 동윤공익기금회, 성민정청, 성자선총회에서 주최하고 주민정국, 주자선총회에서 주관했다. 리그는 길림성 청소년 축구사업의 발전을 지지하고 전 성 학교축구 운동을 보급하며 학교체육 발전을 추동하고 광범한 학생들의 건전한 성장을 촉진하는 데 취지를 뒀다. 전 성에서 온 8개 학교축구팀이 리그에 참가했다.

손옥림은 축사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동윤공익기금회는 장기간 교육공익사업을 관심해왔고 2023년에 ‘동윤컵·길림성청소년축구리그’ 대상을 발기했으며 축구리그에 자금 지원, 교원 지지, 축구장비 기증, 훈련경비 제공 등 방식을 통해 청소년 축구사업의 발전을 전력으로 지지해왔다. 올해, 동윤컵·길림성청소년축구리그를 또 한번 연변에서 개최하는 것은 동윤공익기금회가 국가 발전전략을 따르고 청소년 축구사업을 지지하며 공익의 힘으로 체육강국 건설에 조력하는 리념을 구현했다.
이어 손옥림, 호복군이 동윤컵·길림성청소년축구리그를 위해 시구를 했다.

동윤공익기금회는 2015년에 설립된 이래, 공익정신을 발양하고 국가의 과학인재 양성에 조력하는 것을 소임으로 여기고 경제 저발달 지역의 청소년 교육사업을 지속적으로 관심했으며 어려운 학생을 돕는 공익활동을 광범위하게 전개했다. ‘동윤컵·길림성청소년축구리그’ 대상은 지금까지 전국 20여개 성, 구에서 600개 이상의 축구팀, 6000여명 우수한 선수와 교련원의 참여를 이끌었으며 여러 선수가 국가청년팀의 훈련에 입선했다.
김군 기자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