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길림성화천환경보호그룹유한회사 책임자는 주생태환경국 왕청현분국을 찾아 ‘홍수기에 주동적으로 도와 기업의 어려움을 해결해줬습니다.’라는 내용의 감사기를 전달하고 주생태환경국 왕청현분국이 주동적으로 왕청현오수처리장이 홍수기 위험상황에서 무사히 벗어나도록 도와준 데 대해 감사를 표했다.
홍수기에 들어선 이래 왕청현에는 여러차례의 집중호우가 쏟아져 홍수방지 부담이 지속적으로 커졌다. 현역 수환경 치리의 중요 시설인 왕청현오수처리장은 침수방지 배수, 시설 운영 보수, 오수처리능력 부담 등 다중 위험에 직면하게 되였는데 고장이 발생하면 기업의 정상적인 생산에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현역 수환경 안전을 위협할 수 있었다.
홍수기간 주생태환경국 왕청현분국은 감독관리와 봉사를 병행하고 가장 빠른 시간에 업무골간들을 기업생산 일선에 투입했다. 사업일군들은 공장구역 홍수방지시설의 운행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뽐프실 등 중요한 고리의 안전우환을 종목별로 조사했으며 기업이 홍수기 응급처리 대비방안을 보완하도록 지도하고 홍수방지물자 비축과 인원 근무 배치를 세분화했다.
기업이 홍수방지 및 운행보장 과정에서 마주친 여러 문제에 대해 주생태환경국 왕청현분국 사업일군은 현장에서 조률하고 추적 감독하여 오수처리시설의 안정적인 운행을 전력으로 보장했다.
주생태환경국 왕청현분국의 정밀한 부축에 힘입어 왕청현오수처리장은 여러차례의 집중호우를 성공적으로 견뎌내고 시종 안전하고 안정적인 운행을 유지했으며 류역 수환경 안전의 최저선을 확고히 지켰다.
정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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