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사진기사)-안도현 신합향 검정귀버섯 특색 산업 적극 발전

안도현 신합향은 맑은 물과 울창한 산림을 등에 업고 검정귀버섯 특색 산업을 발전시키고 있다. 표준화 양식과 품종 개량으로 품질을 높인 검정귀버섯은 살이 두텁고 맛이 좋아 상인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올해 신합향에서는 210여만봉지를 양식했으며 검정귀버섯이 주민들의 소득을 책임지는 ‘황금 버섯’으로 거듭나고 있다. 진연룡 기자
来源:延边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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