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고(킨) 이번 에볼라전염병 상황 사망병례 2000건 넘어
[킨샤사 8월 11일발 신화통신 기자 사욱] 꽁고(킨) 보건부가 11일, 자국의 이번 에볼라전염병 상황 루계 사망병례가 2000건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되였다고 발표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9일까지 꽁고(킨)에서 루계로 보고된 에볼라 확진병례는 4381건이며 그중 사망병례는 2011건이고 완치병례는 869건이다.
11일, 유엔 에볼라사태 고위급 조정관 줄리안 해니스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2000건이 넘는 사망병례중 약 절반이 지난 20일 동안 발생했다고 밝혔다. 그는 전염병상황 대응에 참여하는 당사자들에게 즉각 더 많은 조치를 취해 생명을 구하고 전염병상황의 계속되는 확산을 억제할 것을 촉구했다.
이번 전염병상황은 1976년 이후 꽁고(킨)에서 발생한 17번째 에볼라전염병 상황이다. 세계보건기구는 이번 전염병상황이 꽁고(킨)에서 기록된 규모가 가장 큰 에볼라전염병 상황이라고 밝혔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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