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룡정시사회보험국은 ‘정책 장터 진입’ 하향 선전강연활동을 전개해 사회보험봉사창구를 향촌에 옮기고 주민들이 장을 보는 한편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
룡정시 개산툰진 장터에 인원이 밀집되는 우세에 의탁해 룡정시사회보험국 사업일군은 림시 자문 봉사대를 설치하고 로점상인과 주민들에게 선전수첩을 배포하며 실제 사례를 결부해 도시와 농촌 주민 양로보험 납부표준, 대우 정산, 장려기제, 사회보험카드 온라인 조작, 양로금 수령자격 인증 등 주민들이 보편적으로 관심하는 문제를 설명했다.
동시에 현장에서 사회보험 사기방지 관련 법률지식을 보급 선전했다. 정보를 숨기거나 사칭해 양로금을 수령하는 등 보험사기행위의 법적 책임을 명확히 함으로써 주민들로 하여금 법에 따라 사회보험에 가입하고 합법적으로 대우를 수령하는 의식을 수립하도록 인도했다.
룡정시사회보험국 관련 책임자는 ‘정책 장터 진입’ 활동을 통해 정책 선전강연, 납부금액 계산, 온라인 업무 처리 지식, 사기방지 제시 등 사회보험봉사를 보다 정밀하고 편리하게 대중들에게 전달할 수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향후 사회보험봉사가 기층에 직달되도록 상시적으로 각 향, 진 장터에 심입해 류동봉사를 제공하며 정책 설명, 업무 지도, 편민 대리취급 등 봉사를 제공하고 혜민봉사의 ‘마지막 1킬로메터’를 원활히 하여 대중의 사회보험 가입 획득감과 만족도를 부단히 끌어올릴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장애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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