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림오동 약왕곡 령지약재기지 문화와 관광의 융합 발전 추동

2026-08-13 08:49:58

돈화시 약왕곡(药王谷) 령지약재기지 문화관광개발 대상 현장에 들어서니 령지재배하우스가 줄느런히 늘어서고 중약재 음양곽이 싱싱한 자람새를 보이고 있었으며 참관고찰을 온 여러 견학팀 모습까지 어우러져 중약 재배와 문화관광산업 융합, 발전의 생동한 화폭을 그려냈다.

길림오동세항약업주식유한회사 부총경리 류운봉은 “돈화의 우월한 자연자원을 기반으로 회사는 지난해부터 ‘재배+가공+견학’ 산업융합 발전 모식을 적용해 길림오동 약왕곡 령지약재기지 문화관광개발 대상을 투자, 건설했습니다. 현재 이 대상은 향촌진흥에 힘을 보태는 또 하나의 명함장으로 떠올랐습니다.” 라고 소개했다.

2025년에 착공한 이 대상은 총투자가 5000만원에 달하고 부지면적이 10만평방메터에 이른다. 대상은 주로 생태관광 령지재배하우스, 접대봉사중심, 약선 전시장 및 풍경구와 그 부대시설을 건설했다. 이 대상은 ‘중약재 재배와 문화관광산업의 융합’을 발전 리념으로 삼고 장백산 현지약재 재배 자원을 바탕으로 동북 특색약재 문화에 결부해 령지약재기지 참관, 관광 약선, 동북약재 전시와 홍보를 통합한 동북 현지 의약문화 관광 명소를 구축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약왕곡 약선 전시장에는 령지, 음양곽, 두꺼비 등 중약재가 즐비한 가운데 사업일군이 관광객들에게 중약재 재배 과정과 약리 상식을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었다. 견학활동에 참가한 장시우는 “령지, 음양곽 등 현지 약재를 가까이에서 직접 살펴보며 새롭게 인식하니 시야도 넓어지고 얻는 것이 많습니다.”라고 감탄했다. 관광객 양씨도 약왕곡은 경치가 수려할 뿐만 아니라 깊은 문화 저력도 가지고 있다면서 친지들과 다시 이곳을 찾을 것이라고 말했다.

알아본 데 따르면 올해 길림오동 약왕곡 령지약재기지 문화관광개발 대상은 시운영에 들어간 후 현재까지 령지재배하우스 45동, 두꺼비양식하우스 20동을 건설했으며 루계로 견학팀, 관광객 1만여명을 맞이했다.

“현재 오동 약왕곡 령지약재기지 문화관광개발 대상은 이미 음식, 재배와 기초 문화관광봉사를 제공할 수 있는 종합능력을 갖추었습니다. 대상이 전부 생산에 투입되여 효익을 창출하면 년간 생산액이 5000만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류운봉은 다음단계에 기지에서는 중약재 재배와 문화관광산업의 융합 발전을 계속 효과적으로 추진하고 더 많은 견학 단위, 학교와 직업기술학교를 초청해 중약재 재배 학습, 견학 활동을 펼침으로써 더 많은 관광객들이 약왕곡을 찾고 길림오동에 대해 료해하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형옥재 기자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终审: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2号 | Copyright © 200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