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전 공동치리’ 승격으로 행복한 사회구역 조성

2026-08-14 08:50:23

올해 도문시 월궁가두는 당건설 선도를 핵심으로 삼아 ‘터전 공동치리’ 2.0판 기층치리모식을 승격하고 관할구역내 자원을 총괄적으로 통합했다.

련합건설 련동을 심화하고 공동건설 및 공동치리의 기반을 든든히 다졌다. 월궁가두는 당원 ‘이중 등록’, 격자화 정밀화 관리기제에 의탁하고 관할구역내 당건설 련합건설 및 공동건설 단위와 련동해 당군중진지 공동건설, 기층난제 공동해결, 민생실사 공동처리 등 중점임무를 둘러싸고 정책 선전강연, 환경 정비, 편민 부축 등 자원봉사를 65회 전개했다. 량질의 당건설 자원이 기층에 직접 닿도록 추동하고 공동건설 단위와 련동해 대중이 급해하고 어려워하고 걱정하고 바라는 일을 정확하게 조사, 접목하며 봉사진지와 기층봉사의 부족점을 보완해 ‘당건설 선도, 다방면 련동, 자원 공유, 협동 공동 건설’의 립체화 기층치리체계를 구축했다.

다방면의 힘을 모아 터전 공동치리의 동력 에너지를 활성화했다. 월궁가두는 ‘터전 공동치리’ 모식에 주력하고 적극적인 주민, 사회조직 등이 ‘터전 공동조합원’ 신분으로 사회구역치리와 자원봉사에 참여하도록 이끌었다. 법률, 건강, 문화 ‘세가지 사회구역 진입’ 주제활동을 39회 전개하고 법률보급선전, 공익 무료진찰, 혜민문예공연 등 다양한 봉사를 통해 편민 경로를 확장하며 대중의 자치 적극성을 충분히 불러일으켜 사람마다 참여하고 책임을 리행하며 공유하는 기층치리 분위기를 조성했다.

문화 에너지 부여에 주력하고 이웃 행복의 바탕색을 빛냈다. 월궁가두는 특색문화로 기층 선치에 에너지를 부여하고 이웃절, 백가연, 낡은 풍습 타파 선전강연 등 특색 문화활동을 27회 전개했다. 대중이 반기는 문화체육활동으로 민속문화를 전승하고 이웃정을 증진시키며 민심 공감대를 응집해 주민의 사회구역 귀속감과 신분 정체성을 부단히 강화함으로써 이웃이 화목하고 기풍이 문명하며 성과를 공유하는 살기 좋고 행복한 사회구역을 조성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우택강 기자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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