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흥행수입 157억원 돌파
5월말 기준으로 2026년 흥행수입은 이미 157억원을 돌파했다. 그중 영화 《할머니에게 보내는 러브레터》(给阿嬷的情书)의 흥행수입은 14억원을 넘어서며 2026년 년간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현재까지 50편이 넘는 영화가 2026년 여름 성수기 개봉을 확정했으며 력사, SF, 청춘,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쟝르를 포함하여 관객들의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킬 예정이다. 각 지역의 혜택을 제공하는 관람행사도 지속적으로 소비활력을 끌어올리고 있다.
현실소재를 다룬 영화 《할머니에게 보내는 러브레터》는 화교송금증서를 정서적 매개체로 삼아 반세기가 넘는 기간을 아우르는 감동적인 이야기를 그려냈다. 이 영화는 5.1절련휴에 개봉된 이후 박스오피스 순위가 꾸준히 상승하면서 현재 14억원이 넘는 흥행수입으로 2026년 년간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고 관객 평점 9.1점이라는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현재 이 영화는 6월 30일까지 상영을 연장한다고 발표했으며 해외에서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으로 이미 여러 국가의 영화관으로부터 상영 요청을 받았다.
여름 성수기가 도래하면서 현재 50편이 넘는 영화의 개봉이 확정되였다. 또 올 여름 성수기에는 국내외 여러 애니메이션 영화가 잇달아 개봉할 예정이다. 《삼국지 제1부: 락양 쟁탈전》은 락양 쟁탈을 서사의 중심축으로 삼아 웅장한 동양미학 스타일 속에서 관객들에게 깊은 력사적 질감과 영웅적 기개를 겸비한 삼국시대의 서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외에도 수입 애니메이션 영화들도 잇달아 개봉할 예정으로 영화산업과 관련된 소비시장에 활력을 주입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또한 올 들어 ‘2026 중국영화경제촉진의 해’의 주도하에 각 지역에서는 다양한 형태의 관람혜택을 선보이게 된다.
‘작은 영화표’가 문화·관광, 외식, 숙박, 문화 창작 상품 등의 소비를 지속적으로 견인하여 경제성장을 이끄는 중요한 엔진으로 자리잡고 있는 추세이다. 추산에 따르면 현재까지 전체 영화 산업사슬의 총생산가치는 2500억원에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다.
CC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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