웽그리아 총리 머저르 젤렌스키와 회담 예정
[베를린 6월 2일발 신화통신] 독일을 방문중인 웽그리아 총리 머저르 페테르가 2일 “웽그리아와 우크라이나 량국이 우크라이나내 웽그리아 소수민족 권리에 대한 기술적 협상이 긍정적인 진전을 이루고 있다. 다음주초에 우크라이나 대통령 젤렌스키와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고 밝혔다.
머저르는 당일 베를린에서 독일 총리 메르츠와 공동으로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메르츠는 기자회견에서 량국이 방위 능력과 유럽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협력을 강화할 것을 호소했으며 동시에 웽그리아 새 정부가 우크라이나의 유럽련맹(EU) 가입 협상을 공식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을 촉구했다.
웽그리아 전 총리 오르반은 우크라이나의 EU 가입을 지지하지 않았다. 오르반이 4월 선거에서 패배한 후 젤렌스키는 5월에 EU 지도자들에게 서한을 보내 이제 각국이 우크라이나의 가입 협상에서 실질적인 진전을 이룰 기회가 왔다고 표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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