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사진기사)-연변장인산천수제조유한회사 지능화 작업 현장

화룡시 투도진 장인촌으로 가는 길의 량켠은 수만무의 원시림이 푸른 물결을 이루고 있는데 조용해보이는 이 산림 깊은 곳에서 ‘음료수경제’가 움트고 있다. 사진은 3일 장인촌에 위치한 연변장인산천수제조유한회사 지능화 작업장의 모습이다. 탄산수 제품들이 생산벨트를 따라 운반되여 창고에 가지런히 쌓인 후 전국 각지의 진렬대로 향할 예정이다. 장동휘 기자
来源:延边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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