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최근 통지를 발표하여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전국적으로 로인 합리적 약사용 촉진행동을 조직, 전개함으로써 합리적 약사용 관련 지식을 널리 보급하고 로인을 위한 약학봉사 능력을 제고하며 로인들의 합리적 약사용 수준을 향상시키기로 했다.
국가위생건강위원회 로령건강사 관련 책임자는 로인들은 일반적으로 만성질환을 갖고 있어 여러가지 약품을 동시에 사용하는 경우가 많으며 합리적이지 못한 약사용 현상이 보편적으로 존재한다고 지적했다.
통지는 2급 이상 의료기구들에서 약학 외래진료를 규범적으로 개설하여 로인 환자들을 위해 약사용 평가, 약사용 자문, 약사용 교육, 약사용 방안 조정 건의 등 약학봉사를 제공하는 것을 격려한다고 밝혔다. 기층 약품 련동관리를 강화하고 로인 만성질환, 일반질환 약품의 배비를 보장해 로인들이 가까운 곳에서 약을 찾는 데 편리를 주고 일반질환 약품의 접근성을 제고해야 한다.
만성질환 장기처방제도를 시달함에 있어서 의료기구들은 보통내과, 로인의학, 전과의학 등 부서에서 여러가지 질병을 앓고 있고 평가 후 요구에 부합되는 로인환자들에게 ‘원스톱’ 장기처방 봉사를 제공할 수 있다.
통지는 로인 합리적 약사용 핵심정보를 발부하기도 했다. 진찰을 받을 때 약사용 명세서를 지참하고 내복외용에 대해 꼼꼼히 설명해야 하며 복약 방법과 량은 의사의 당부에 따르고 여러가지 약을 동시에 사용할 때에는 평가를 받아야 된다는 등 내용이 포함되여있다. 약품 보관에 중시를 돌리고 류통기한이 지나 변질한 약은 제때에 처리해야 한다. 보건식품은 병 치료제가 아니며 밀방약을 쉽게 믿지 말아야 한다. 로인들의 약은 아주 중요하기에 가족에서 각별히 신경을 기울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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