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6’ 국제 마약금지의 날에 즈음해 12일 연길시공안국은 연길시인민법원, 연길시사법국, 연길시위생건강및의료보장국, 연길세관 등 여러 연길시마약금지 성원단위들과 련합으로 연변대학에 심입해 ‘다 함께 미래 수호에 참여하고 청소년 약품람용을 방지하자’는 주제로 마약금지 선전교양 활동을 펼쳤다.
야외 전시구역+과당수업을 결부한 립체화 선전방식으로 진행된 이날 활동은 학생들에게 전방위적이고 상세한 마약금지 교양 선전을 진행해 마약금지 지식이 학생들의 마음속에 뿌리내리도록 했다. 교내에 설치한 활동현장에는 다양한 마약 관련 전시란과 마약 모조품을 전시해 학생들이 마약 관련 지식을 상세히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왔다.
경찰들은 학생들에게 선전책자를 나눠주고 근년간 교정내에서 발생한 마약 관련 사건과 청소년 약품람용 전형사건을 례로 들면서 마약 및 신형 합성마약 구분방법을 상세히 설명해주고 신형 위장 마약의 특점, 유인수법과 위험성을 중점적으로 선전해 학생들이 마약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고 학생들의 자기보호 능력과 방지의식을 제고시켰다.
법원, 사법부문 사업일군들도 실제사례로 학생들에게 각 류형의 마약 관련 위법범죄의 법률후과를 상세히 해설해주어 학생들의 법치의식을 강화시켰다. 위생건강부문은 의학 각도에서 마약, 약품람용이 인체에 대한 위험성을 선전해 학생들이 직관적으로 마약의 위험성을 인식하도록 도왔다.
이 밖에 선전인원들은 학생들의 수업에 심입해 마약 관련 지식을 보급한 가운데 취미문답, 일대일 문답 등 다양한 형식으로 학생들의 질문에 일일이 답해주어 학생들에게 ‘생명을 소중히 여기고 마약을 멀리하는’ 리념을 심어주었다.
추춘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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