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안기관: 근원치리로 관광안전 방어선 구축

2026-08-06 09:25:58

여름방학은 관광시장의 ‘황금기’이자 안전위험의 ‘다발기’이다. 여름철 ‘관광안전’ 민생 과제를 적시에 해결하고저 공안기관은 근원 예방과 치리를 우선 원칙으로 견지하면서 경찰업무의 중점을 ‘사후처리’에서 ‘사전예방’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위험 연구판단을 강화하고 비상대응계획을 보완

여름철 관광지의 방문객흐름은 조석특성이 뚜렷하고 각종 위험은 인파와 날씨 변화에 따라 동적으로 변화한다. 전통적인 ‘신고 접수 후 출동하는’ 대응방식으로는 현재의 안전보호업무 수요를 충족하기 어렵다.

공안기관은 위험 연구판단을 실질적으로 전개하고 ‘가시성 도구에 따라 연구판단, 동적으로 경찰업무 배치하는’ 업무체계를 구축하여 경찰업무 배치가 ‘경험에 따른 예측’에서 ‘데이터로 판단’하도록  추진해야 한다.

또한 관광객 실종, 익사사고, 도로교통사고 등 계절성 다발생 위험에 주목하고 인파변화 추세를 미리 판단하며 관광지 운영단위와 함께 인파 등급별 관리, 극한날씨 대응, 정체 분류 소통 등 전문대응계획을 세분화해야 한다.


◆안전우환 정돈을 심화하고 페쇄형 관리를 시행

여름철 관광지의 상점·민박, 물가 산책로, 주차장 등은 위험 요소가 많고 범위도 넓다. 공안기관은 문화관광, 소방, 시장감독관리 등 기능부문과 련동하여 관광지 및 주변에 대해 안전위험요인을 전면적으로 점검하고 소방시설·대피통로 등 핵심부위를 종목별로 확인하며 동적 위험요인 목록을 구축하고 시정·재검사·해소(등록말소)로 이루어진 전 과정의 페쇄형 관리체계를 구축해야 한다.

물가·절벽 린접 구간, 등산로 등 위험구간의 보호시설 및 구급기재 배치 상황을 중점적으로 검사하고 온라인숙박·텐트캠핑장·캠핑카숙박 등 문화관광의 신규업태에 대해서는 전역에 걸쳐 실태파악 및 기록화를 실시함으로써 감독의 취약점을 보완하고 관리통제의 사각지대를 해소해야 한다.


◆근무배치를 최적화하고 경찰력을 일선에 배치

공안기관은 경직된 근무방식을 타파하고 ‘경찰력은 류동인구의 흐름에 맞춰 배치, 근무체계는 주요시점에 따라 전개, 예방 통제는 위험을 따라가는’ 동적인 경찰업무기제를 실시해야 한다. 관광지 출입구, 전망대, 정체구간, 물가 린접 고위험 지점에 고정적 근무지점을 설치하는 동시에 기동 순라인력을 편성하여 ‘정점근무+동적 순라 예방+영상 순라 검사+드론 공중 순라 통제’의 립체적 예방통제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중점구역을 전면적으로 검사하고 위험지점에 사각지대가 없도록 한다.


◆여러 부문과 련동해 공동치리 플래트홈을 적극 구축

문화관광·교통운수·응급관리·시장감독관리 등 부문과 함께 상시화 대응, 정보 상호공유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 또한 관광지 상가, 격자원, 치안 자원봉사자 등 각 분야 대중들을 충분히 동원해  여름철 문화관광 안전방호선을 일층 튼튼히 구축해야 한다.

  인민공안보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复审:郑恩峰
终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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