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뽈스까에 40억딸라 군사대출 제공 선포
[와르샤와 6월 12일발 신화통신 기자 왕혁함] 미국의 군비통제 및 국제안보 담당 차관 토마스 디나노가 12일 미국은 뽈스까에 40억딸라의 외국군사 융자대출을 제공해 미국산 군사장비를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뽈스까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디나노는 당일 뽈스까 와스크 공군기지에서 열린 F-35 전투기 인수식에서 이 대출방안을 선포했다. 그는 인터뷰에서 미국이 뽈스까에 제공하는 외국군사 융자대출 총액이 이로 인해 약 200억딸라로 증가할 것이라고 피로했다.
뽈스까는 2020년에 F-35 전투기 32대를 구매하는 계약을 체결했는데 총가치가 46억딸라에 달하며 2024년부터 2030년까지 납품할 계획이다. 뽈스까 부총리 겸 국방장관 브와디스와프 코시니아크-카미시는 5월 22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F-35 전투기 3대가 뽈스까에 도착했다고 선포했으며 이는 나토 동부 최전방에 배치될 첫번째 5세대 전투기들이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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