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끼나와주둔 미군 병사 4명 위법 혐의로 체포돼
[도꾜 6월 14일발 신화통신 기자 리자월 류결추] 일본 교도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13일 오끼나와주둔 미군 병사 2명이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된 데 이어 14일 오끼나와현 경찰측은 고의상해 및 주거침입 혐의를 받는 미군 병사 2명을 추가로 체포했다.
보도에 따르면 14일 새벽 한 미군 병사가 오끼나와현내 음식점에서 한 남성을 폭행해 머리에 부상을 입혔고 다른 한 병사는 14일 오전 정당한 리유 없이 오끼나와현의 한 아빠트에 침입했다. 2명의 미군 병사는 모두 현장에서 경찰측에 체포되였다.
오래동안 일본주둔 미군의 범죄사건이 빈발했으며 그중 살인, 강간, 강도 등 악성사건도 적지 않다. 현지 통계에 따르면 2025년 한해만 오끼나와현 경찰측이 수사한 일본주둔 미군 및 관련 인원이 련루된 형사범죄사건은 100건을 웃돌았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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