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 왕훙벽 부근에 손난로 설치
견습기자 하우 2025-12-31 08:48:45
27일 저녁 무렵, 연길시는 한기가 점차 짙어지고 있었지만 연변대학 정문 부근의 관광객 집결구역에는 따뜻한 기운이 넘쳐나고 있었다.
2025년─2026년 빙설시즌 선전사업 설명회 소집
신연희 기자 2025-12-30 08:51:37
29일, 우리 주 2025년─2026년 겨울시즌 선전사업 설명회가 주정무중심에서 열렸다.
(단독사진기사)-연변 빙설문화관광 열기
김유미 기자 2025-12-30 08:51:37
겨울철에 들어서면서 우리 주를 찾는 관광객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사진은 25일 연길시 발전 비탈길을 찾아 기념사진을 남기는 관광객들의 모습이다.
연길인민공원 야간관광의 새로운 랜드마크 조성
2025-12-30 08:51:37
현재 연길시인민공원내에 야간관광시설 개조향상 대상이 전면적으로 가동되여 ‘청각, 시각, 촉각’ 세가지 면으로부터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몰입식 야간관광의 새로운 공간을 구축하고 있다.
(단독사진기사)-무송도서 북국 매력을 만긱하는 관광객들의 모습
애립부 기자 2025-12-30 08:40:26
안도현 이도백하진의 무송도, 겨울 래프팅으로 이곳의 특별한 정취를 느끼려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은 26일 노을빛에 물든 무송도에서 북국의 매력을 만긱하는 관광객들의 모습이다.
연길 무형문화유산으로 빙설경제 활성화
신연희 기자 2025-12-29 08:51:34
27일, 연길만달광장에서 ‘빙설기연·트렌디 무형문화유산(冰雪奇缘·潮流非遗)’을 주제로 한 제1회 연길시 문화장터가 열렸다.
왕청 지역특색 살려 차별화된 빙설 IP 구축
왕청현은 ‘빙천설지도 금산은산이다’라는 리념에 따라 2025년 12월부터 2026년 3월까지 이어지는 빙설시즌 동안 다채로운 문화관광 행사를 개최하게 된다.
(단독사진기사)-연길왕훙눈사람 12월 31일 대중들과 ‘만날’ 예정
심연 기자 2025-12-29 08:51:34
연길왕훙눈사람이 12월 31일 대중들과 ‘만날’ 예정이다. 연변대학 정문 서쪽에 위치한 연길왕훙눈사람은 9메터의 폭과 12메터 높이로 올겨울 연길 도심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은 26일에 촬영한 건설 현장의 모습이다.
(단독사진기사)-화룡시 선봉 로리커호풍경구 순록원 관광객들의 인기 끌어
애립부 기자 2025-12-26 08:50:36
화룡시 선봉 로리커호풍경구의 순록원이 관광객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은 한 관광객이 순록과 어울리면서 먹이를 주는 모습이다.
우리 주 30세대 가족 장백산화평스키장서 빙설관광 즐겨
추춘매 기자 2025-12-24 09:10:48
20일, 주 및 연길시 ‘가족과 동행하는 휴일’ 빙설세계 마음껏 즐기기 주제 공익활동이 안도 장백산화평스키장에서 열린 가운데 우리 주 30세대 가족이 참가해 빙설관광의 매력을 즐겼다.
중국향상, 빙설미소곡선 인터넷 선전 활동 가동
신연희 기자 2025-12-24 09:10:48
23일, 중앙인터넷안전및정보화위원회판공실 네트워크전파국이 지도하고 길림, 북경 등 6개 성(자치구, 직할시) 당위 인터넷안전및정보화위원회판공실에서 주최한 ‘2025년 중국향상, 빙설미소곡선(中国向上·冰雪微笑曲线)’ 네트워크 주제선전활동 가동식이 룡정에서 열렸다.
2025년─2026년 빙설시즌 새해맞이 등불축제 31일 개막
신연희 기자 2025-12-24 08:57:59
23일, 중국조선족민속원에 따르면 제13회 연길빙설관광축제의 일환으로 마련된 주요행사인 ‘2025─2026 빙설시즌 야간 등불축제가 오는 31일 저녁 화려한 점등식과 꽃불놀이를 시작으로 새해의 문을 활기차게 열 예정이다.
연변, 2025년 전국 미식관광 모범사례로 선정
2025-12-24 09:10:48
연변이 2025년 전국 미식관광 모범사례로 선정되였다.
빙설의 축제, 참신한 무대 열어줘
란영첩 기자 2025-12-23 08:35:43
18일부터 22일까지 제9회 길림빙설산업국제박람회(아래 빙설박람회로 줄임)가 장춘에서 개최되였다.
(단독사진기사)-훈춘서 쇼핑을 즐기는 로씨야 관광객들의 모습
랑붕 2025-12-23 08:35:43
훈춘시는 유구한 력사, 다채로운 문화, 다양한 음식, 면세 쇼핑 등으로 갈수록 많은 로씨야 관광객들을 끌어들여 다국관광과 상업협력에 새로운 동력을 불어넣고 있다. 사진은 일전 훈춘에서 쇼핑을 즐기는 로씨야 관광객들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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