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중로 국제 자동차 다국 자가용관광 활동 가동
상항파 기자 2026-06-15 08:57:08
9일, 로씨야 연해주에서 온 9대의 소형 자동차와 21명의 로씨야 관광객으로 무어진 다국 자가용관광 차대가 훈춘통상구를 거쳐 입경해 다국 자가용관광을 시작했다.
연길 재차 미식목적지 인기 순위에 올라
란영첩 기자 2026-06-15 08:40:43
10일, 퉁청려행이 발표한 ‘2026년 졸업시즌 관광 보고’에서 연길시가 독특한 지역 풍미에 힘입어 인기 미식목적지 10위권에 들어서면서 미식목적지의 ‘다크호스’로 부상했다. 이번 보고는 졸업생 및 졸업생 동년배 사용자의 관광소비 추세를 깊이있게 통찰해 순위를 매겼다.
우리 주 전국 관광으로 ‘왕래, 교류, 융화’ 촉진 계획 시범도시 건설 조률추진회의 소집
신연희 기자 2026-06-12 08:38:36
11일, 연변주 전국 관광으로 ‘왕래, 교류, 융화’ 촉진 계획 시범도시 건설 조률추진회의가 연길에서 개최되였다.
‘멋진 개조차량+변경 경관’으로 방천 관광 체험 업그레이드
본사소식 2026-06-11 08:44:00
훈춘방천풍경구는 일전 개조차량 전시행사를 개최해 자동차 류행문화와 변경특색의 문화관광자원을 교묘하게 결합시켰다.
(단독사진기사)-광동촌 활쏘기 항목 인기 몰이
애립부 기자 2026-06-09 09:18:04
활쏘기는 화룡시 광동촌의 특색 문화관광체험종목이다. 련일 많은 관광객들이 광동촌을 찾아 활쏘기를 체험하고 있다.
장백산, 륙정산 나란히 전국 5A 100강으로
2026-06-02 08:36:42
최근 마이덴연구원에서 2026년 4월 5A급 풍경구 브랜드 전파력 100강 명단을 발표한 가운데 우리 주의 두개 풍경구가 명단에 올라 동북지역의 2개 입선 명액을 모두 차지했다.
심양, 연길서 융합 홍보행사 열어
신연희 기자 2026-06-01 08:57:54
‘동북 슈퍼리그’ 2라운드 심양팀의 홈경기를 앞두고 5월 30일과 31일 이틀간 심양시 문화및관광홍보팀이 연길시를 찾았다.
웽그리아 관광객 연변 관광
정무 기자 2026-05-28 09:25:52
25일부터 26일까지 13명의 웽그리아 관광객으로 구성된 관광팀이 연변을 찾아 연변의 색다른 지역 문화와 풍토인정을 체험했다.
(단독사진기사)-도문시 장안진 두견화 꽃구경 유원활동 막을 올려
공염빙 기자 2026-05-22 08:39:47
20일, 도문시 장안진 두견화 꽃구경 유원활동이 막을 올렸다. 산골짜기 곳곳에서 두견화가 제철을 맞아 활짝 피여나 경치가 아름답다. 이번 활동은 장안진의 뛰여난 자연생태 환경을 내세워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휴식의 한때를 즐길 수 있는 문화관광 명소를 제공하는 데 취지를 뒀다.
‘5.19 중국 관광의 날’ 연변주 주제활동 도문서
신연희 기자 2026-05-20 08:59:33
19일, 2026년 ‘5.19 중국 관광의 날’ 연변주 주제활동 및 두만강조선족문박원 개원식이 도문시 두만강조선족문박원에서 열렸다.
‘연길이라는 생활’의 도시 매력 해독
우택강 기자 2026-05-20 08:49:47
15일, 연길시당위 인터넷안전및정보화위원회판공실에서 조직, 기획하고 연길시1인미디어업종발전협회에서 개최한 2026년 1인미디어 달인 ‘연길이라는 생활’ 탐방 활동이 연길에서 있었다.
2026년 룡정 문화관광 꽃구경시즌 시작
신연희 기자 2026-05-19 08:42:11
9일, ‘배꽃의 향기, 변강의 사랑—2026년 룡정 문화관광 꽃구경시즌’ 활동이 룡정시 만무과원에서 막을 올렸다.
룡정 오감만족 려행지로 부상
신연희 기자 2026-05-15 08:48:45
5.1절련휴기간, 룡정시가 지역 특색을 살린 풍성한 문화관광 프로그램을 앞세워 전국 각지의 관광객들을 사로잡았다.
왕청현 무형문화유산 문화관광축제 열려
남광필 기자 2026-05-13 08:54:57
5.1절기간, 왕청현에서는 중국조선족농악무(상모춤), 조선족 화투유희 등 무형문화유산 자원을 둘러싸고 공연, 시합, 체험을 위주로 한 일련의 문화관광행사를 전개함으로써 무형문화유산이 현대 생활에 융합되게 하고 향촌진흥, ‘문화와 관광의 융합 발전’에 조력했다.
(단독사진기사)-연길모아산국가삼림공원 관광객들로 북적
김유미 기자 2026-05-13 08:51:40
연길모아산국가삼림공원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봄나들이 장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여기에서 등산과 숲속 캠핑을 즐기고 있다. 사진은 1일 모아산을 찾은 사람들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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