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빗마을부터 인삼캐기까지…
신연희 기자 2026-01-06 09:05:02
안도현 이도백하진 두산촌에 들어서면 얼음과 눈으로 뒤덮인 동화 속 세상에 발을 들인 듯한 착각에 빠진다.
안도, 2026년 양력설련휴 ‘전국 인기 현성 1위’ 등극
신연희 기자 2026-01-06 08:58:09
안도현이 려행 플랫폼 ‘취날(去哪儿)’에서 ‘2026년 양력설 전국 10대 인기 현성’ 1위에 오르며 새해 연변 관광시장의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관광객들 방천서 새해 첫 일출 맞이
상항파 기자 2026-01-05 08:46:36
1일, 국내외 관광객들이 훈춘 방천풍경구에 모여 성화 봉송, 3국 합동 꽃불놀이, 민속기원행사 등 다채로운 활동과 함께 2026년 첫 아침해를 맞이했다.
양력설련휴기간 우리 주 관광열기 지속 소비시장 활황 사회치안 안정
2026-01-05 08:36:26
양력설련휴기간 전 주 각급 부문은 문화관광 지원, 상업 활성화, 안전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종합적으로 노력해 업태가 다양하고 시장 수요와 공급이 활발하며 사회가 조화롭고 안정적인 국면이 지속되였다.
훈춘시 발해고진 설맞이 행사 개최
상항파 기자 2026-01-05 08:36:26
2025년 12월 31일, 훈춘시 발해고진에서 설맞이 행사가 열린 가운데 중국과 로씨야의 예술가, 문예단체가 무대에 올라 민족특색과 이국정취가 다분한 공연으로 고대 당조시기의 풍채를 재현하고 오늘날 나라가 태평하고 인민이 평안한 성황을 펼쳐보였다.
(단독사진기사)-2026년 양력설련휴기간 전 주에서 접대한 관광객수 연 166.73만명에 달해
진연룡 기자 2026-01-05 08:36:26
2026년 양력설련휴기간 전 주에서 접대한 관광객수는 연 166.73만명 관광객들의 관광총소비는 12.57억원에 달했다. 사진은 3일 연길 중국조선족민속원을 찾은 관광객들이 조선족 전통복장을 체험하는 모습이다.
연길 왕훙벽 부근에 손난로 설치
견습기자 하우 2025-12-31 08:48:45
27일 저녁 무렵, 연길시는 한기가 점차 짙어지고 있었지만 연변대학 정문 부근의 관광객 집결구역에는 따뜻한 기운이 넘쳐나고 있었다.
2025년─2026년 빙설시즌 선전사업 설명회 소집
신연희 기자 2025-12-30 08:51:37
29일, 우리 주 2025년─2026년 겨울시즌 선전사업 설명회가 주정무중심에서 열렸다.
(단독사진기사)-연변 빙설문화관광 열기
김유미 기자 2025-12-30 08:51:37
겨울철에 들어서면서 우리 주를 찾는 관광객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사진은 25일 연길시 발전 비탈길을 찾아 기념사진을 남기는 관광객들의 모습이다.
연길인민공원 야간관광의 새로운 랜드마크 조성
2025-12-30 08:51:37
현재 연길시인민공원내에 야간관광시설 개조향상 대상이 전면적으로 가동되여 ‘청각, 시각, 촉각’ 세가지 면으로부터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몰입식 야간관광의 새로운 공간을 구축하고 있다.
(단독사진기사)-무송도서 북국 매력을 만긱하는 관광객들의 모습
애립부 기자 2025-12-30 08:40:26
안도현 이도백하진의 무송도, 겨울 래프팅으로 이곳의 특별한 정취를 느끼려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은 26일 노을빛에 물든 무송도에서 북국의 매력을 만긱하는 관광객들의 모습이다.
연길 무형문화유산으로 빙설경제 활성화
신연희 기자 2025-12-29 08:51:34
27일, 연길만달광장에서 ‘빙설기연·트렌디 무형문화유산(冰雪奇缘·潮流非遗)’을 주제로 한 제1회 연길시 문화장터가 열렸다.
왕청 지역특색 살려 차별화된 빙설 IP 구축
왕청현은 ‘빙천설지도 금산은산이다’라는 리념에 따라 2025년 12월부터 2026년 3월까지 이어지는 빙설시즌 동안 다채로운 문화관광 행사를 개최하게 된다.
(단독사진기사)-연길왕훙눈사람 12월 31일 대중들과 ‘만날’ 예정
심연 기자 2025-12-29 08:51:34
연길왕훙눈사람이 12월 31일 대중들과 ‘만날’ 예정이다. 연변대학 정문 서쪽에 위치한 연길왕훙눈사람은 9메터의 폭과 12메터 높이로 올겨울 연길 도심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은 26일에 촬영한 건설 현장의 모습이다.
(단독사진기사)-화룡시 선봉 로리커호풍경구 순록원 관광객들의 인기 끌어
애립부 기자 2025-12-26 08:50:36
화룡시 선봉 로리커호풍경구의 순록원이 관광객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은 한 관광객이 순록과 어울리면서 먹이를 주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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