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간 대학생과 수험생에게 맞춤형 할인혜택 제공
신연희 기자 2026-08-12 08:43:04
여름방학이 막바지에 다다른 가운데 우리 주에서는 학생증과 수험표를 소지한 청소년 및 대학생들을 위해 교통, 숙박, 관광, 외식을 아우르는 맞춤형 혜택을 선보였다.
해란명주 ‘해란의 눈’ 번지점프 전면 개방
신연희 기자 2026-08-10 09:30:37
7일, 해란명주 ‘해란의 눈’ 번지점프가 정식으로 문을 열고 방문객을 맞이했다.
‘명태’문화 IP가 이끌어낸 문화관광 방문량
경제참고보 2026-08-10 08:48:28
2026년 동북슈퍼리그 제2라운드 경기에서 길림 연변은 료녕 심양과 원정경기를 치렀는데 조선족전통복식을 입은 100명의 연변 처녀들이 말린 명태를 들고 북소리에 맞춰 일제히 춤추는 모습이 화제를 모았다.
(단독사진기사)-연길시 발전언덕길 관광객들로 북적
강내함 기자 2026-08-07 08:38:44
올 여름방학 연변주의 문화관광 열기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연길시 발전언덕길이 인증샷명소로서의 변하지 않는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이 언덕길은 연집거리와 서산로의 교차지점에 있는데 언덕길의 정상에서 연길 시내를 굽어볼 수 있어 ‘사진 찍기 좋은 곳’으로 인기가 높다.
(단독사진기사)-룡정해란대조선족민속리조트 야경
진연룡 기자 2026-08-06 08:32:34
룡정해란대조선족민속리조트가 4일 개원한 가운데 관광객 1.58여만명이 다녀갔다. 사진은 개원 당일 해란대의 야경이며 4일부터 10일까지 저녁에 꽃불놀이가 펼쳐진다.
해란대리조트 개원…관광 명소로 기대 모아
신연희 기자 2026-08-05 08:44:30
4일, G334 룡정구간 연선에 위치한 해란대조선족민속리조트가 개원식을 갖고 정식으로 문을 열었다.
화룡시 청룡워터파크 일렉트로닉 음악축제 개막
신연희 기자 2026-08-04 08:57:10
1일, 화룡시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및관광국에서 주최하고 화룡시청룡어업유한회사에서 주관한 ‘풍미 가득한 연변, 시원하게 즐기는 여름’ 화룡시 청룡워터파크 일렉트로닉(电音) 음악축제가 막을 올렸다.
G331 관광대통로, 흥변부민의 새 장 연다
장동휘 기자 2026-08-04 08:47:32
G331 연변 개방 관광대통로 화룡구간을 달리다 보면 첩첩한 푸른 산과 졸졸 흐르는 강물이 한눈에 안겨온다.
연길시 피서 야간관광 시즌 문화관광 활동 개막
신연희 기자 2026-08-03 08:45:35
1일, 2026 연길시 피서 야간관광 시즌 문화관광 활동 개막식 및 열해방주 1돐 기념 행사가 부르하통하 강변에서 열렸다.
우리 주 3개 현·시 전국 현역 관광전파력 종합실력 100강에
소옥민 기자 2026-07-28 08:44:04
매딘연구원에서 발표한 ‘2026년 6월 중국 현역 및 시관할구 관광전파보고서’에 의하면 우리 주의 연길시, 돈화시, 안도현이 전국 현역 관광전파력 종합실력 100강 순위에서 각각 제46위, 제48위, 제98위를 차지했다.
훈춘시 맥옥타운 가로장터 개장
상항파 기자 2026-07-27 08:41:15
17일, 훈춘시의 또 하나의 문화관광 탐방지, 첫번째 자동차 창의장터인 맥옥타운 가로장터가 훈춘하 강변 맥옥타운 캠핑카캠프장에서 개장했다.
해란대조선족민속리조트 8월 4일부터 영업 시작
남광필 기자 2026-07-27 08:41:15
23일, 룡정시 해란대조선족민속리조트 대상 건설 현장에서는 일군들이 한창 경관 마무리공사를 다그치고 있었다.
동북 ‘너무 좋아요’ 문화관광선전단 연길 찾아
신연희 기자 2026-07-21 08:41:26
17일 저녁, 대련과 단동, 금주, 영구, 조양, 반금, 호로도 등 6개 도시가 손을 잡고 결성한 동북 ‘너무 좋아요’ 문화관광선전단이 연길의 명소 소외탄을 찾았다.
제16회 연길버드와이저맥주축제 개막
추춘매 기자 2026-07-17 08:45:30
2026 중국·연길 구이미식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된 가운데 도시의 뜨거운 열기를 이어갈 제16회 연길버드와이저맥주축제가 16일 연길1978문화창의원 광장에서 정식으로 막을 올렸다.
우리 주 다채로운 매력으로 여름 관광시장 공략
신연희 기자 2026-07-14 08:37:47
본격적인 여름방학과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우리 주를 찾는 관광객이 눈에 띄게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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