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미나브시, 미국·이스라엘 공습 희생 소학생 장례식 진행

3일, 이란 남부 미나브시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조난당한 소학교 학생들의 장례식이 치러지고 있다. 2월 28일, 미나브시의 한 소학교가 미군과 이스라엘의 공습을 받아 최소 165명이 사망했으며 대부분이 아동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화사
来源:延边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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