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연변룡정축구구락부는 2026 시즌 출정식을 가졌다. 룡정시당위 책임자가 출정식에서 룡정시 당위, 정부를 대표하여 구단에 100만원을 후원했다.
연변룡정축구구락부 리사장 장문길은 연설에서 “한마음으로 뭉치는 태도, 용감하게 싸우는 정신, 강한 상대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 예의진취하는 격정으로 2026 시즌을 원만하게 마치고 슈퍼리그 승격의 위대한 꿈을 실현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70여일간의 동계훈련을 통해 만족스러운 효과를 보았다.”면서 지난 시즌의 기본전술을 이어가는 전제하에 부분적인 국내 선수, 외적 선수를 성공적으로 영입, 조절했고 부족점을 메워 팀의 전반적인 전투력을 증강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그는 “연변룡정은 이미 연변축구의 문화부호로 되였다. 올해 구락부는 룡마정신을 발양하여 연변이라는 이 오래된 축구판도에서 현대축구의 아름다운 꽃을 피우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구단은 올 시즌 축구팀 유니폼을 선보였고 팀 주장 박세호가 선수 대표로 발언을 했으며 주체육국 관련 책임자가 팀기를 박세호에게 전달했다.
알아본 데 따르면 연변룡정커시안팀은 3일에 매주로 출발하여 14일에 치르는 매주객가와의 시즌 첫 경기를 일찌감치 준비하게 된다.
김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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