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성도 지하철 첫패 수하물 보관함이 동교 기억역과 참대곰 대로역에 설치되여 사용에 투입되였다. 외지 승객은 이 두개 역에서 휴대폰으로 QR코드를 스캔하고 필요한 크기의 사물함을 선택한 뒤 결제를 완료하면 물품을 지하철역에 보관할 수 있기에 ‘무거운 짐은 지하철에 보관하고 가볍게 도시를 려행할 수 있다.’
성도 기억역에서 산서 출신인 석씨는 캐리어를 끌고 역을 나섰다. 동교 기억역은 그가 성도 려행의 마지막 역이였다. 그는 “저는 원래 캐리어를 끌고 주변을 돌아다니다가 출발시간에 맞추어 지하철을 타고 동역으로 가 고속렬차를 타려 했습니다. 그러던중 역에 설치된 보관함을 발견하고 직원의 안내에 따라 30초도 채 되지 않아 캐리어를 보관했습니다. 남은 반나절 려행이 캐리어가 없기에 가벼워졌습니다.”고 감격해 말했다.
총 30개 사물함을 둔 이 보관함은 대형·중형·소형 등 다양한 류형의 규격으로 이루어졌기에 려행가방, 백팩, 손잡이 가방, 쇼핑백 등 다양한 물품의 보관 수요를 만족시킬 수 있다. 보관 서비스는 또한 지하철 운행 시간과 동기화되였기에 지하철역 문닫기 1시간 전에 시스템이 물품을 찾아가지 않은 승객에게 자동으로 알림을 보내준다.
광동에서 온 관광객 진녀사는 “가족 성원들이 사람마다 커다란 캐리어를 끌고 관광지를 돌아다니려면 정말 불편합니다. 지금은 QR코드를 스캔하면 지하철에 쉽게 보관할 수 있어 려행이 훨씬 편해집니다.”고 말하면서 가벼운 걸음으로 참대곰기지로 향했다.
수하물 보관, 겉보기에 ‘작은 일’처럼 보이지만 실은 문화관광 체험 향상의 중요한 고리이다. 성도는 이번 지하철 수화물 보관함 설치 사업을 관광객이 밀집하고 보관 수요가 가장 두드러진 문화관광 핵심역인 동교 기억역과 참대곰 대로역에 먼저 시범적으로 전개했다.
알아본 데 따르면 성도 지하철은 현재 두번째 수하물 보관소 설치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데 우선적으로 교통허브, 핵심 상업지구 및 인기 관광지 등 중요 지역을 아우르게 된다. 동시에 기술팀도 도시 수하물 배송, 편민 일체화 봉사 ‘승격 버전’ 기능을 연구하고 있다.
성도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려행 경험을 더욱 최적화하기 위해 성도 지하철은 수하물 보관 서비스외에도 경외 카드 결제, 이중 언어 자원봉사 서비스, 안내 메모, 중·영문 안내표지 등 일련의 서비스 조치를 도입했다.
지하철역에 설치된 ‘굿모닝참대곰’은 관광객 및 아침 일찍 출근하는 시민들을 위해 마련한 지하철역 조식 봉사인데 현재 화패방, 청양궁 등 24개 지하철역이 조식봉사를 제공하고 있다.
데이터에 따르면 ‘굿모닝참대곰’ 조식 서비스는 2025년말 시범사업 이후 루계로 12만분의 식사주문을 받았으며 현재 24개 지점에서는 일평균 2900인분 이상의 아침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그중 용교로역, 시제1병원역, 동문대교역 등 역은 하루에 약 240인분을 판매하고 있다.
‘수화물 보관’에서 ‘아침 식사’까지 관광객들과 시민들이 지하철역에서 할 수 있는 ‘작은 일’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30초 만에 수화물을 보관하고 손쉽게 조식을 구입하며 통근 길에 커피, 꽃 간식을 손쉽게 살 수 있고 리발도 가능하다.
현재 궤도 생활은 출행, 소비, 문화·관광, 여가를 하나로 통합하고 있다. 성도시는 앞으로 궤도 생활 현장을 지속적으로 새롭게 탈바꿈해 ‘궤도+백태 백업’ 융합발전을 촉진하고 방대한 승객 흐름을 문화관광의 ‘류량’으로, 산업의 ‘에너지’로, 발전의 ‘증량’으로 전환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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