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취업군체에 에너지 부여
1일, 주당위 사회사업부가 주최한 ‘애심으로 합력 결집·사랑으로 전진 촉진’연변주 신흥분야 애심 전달 6가지 활동중 하나인 ‘애심수업’이 연길시에서 개강했다. 우리 주 인터넷 배송, 택배, 물류 등 업종에서 온 50여명의 신취업군체 대표들이 참가했다.
연변주 신흥분야 애심 전달 6가지 활동은 신취업군체의 귀속감, 획득감, 행복감을 일층 높이고 당과 정부의 관심과 사랑을 실제에 시달하여 그들이 민생을 위해 봉사하고 발전을 추동하는 과정에 역할을 더욱 잘 발휘하도록 조력하는 데 취지를 두고 있다.
‘애심수업’에서 주공안국 경찰은 도로교통안전 관련 법률법규와 문명운전규범을 상세하게 설명하여 신취업군체의 안전한 출행, 규범화 작업에 실용적인 지도를 제공해주었다. 주소방구조지대 소방구조대원은 일상 방화, 초기 화재 진압 등 소방안전지식을 둘러싸고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신취업군체가 재해 방지, 자기구조 능력을 향상하는 데 ‘안전 노하우’를 선물했다. 주시장감독관리국 집법일군은 ‘전동자전거 안전기술규범’을 해독하고 차량 선택구매, 개조 제한, 전지 안전, 일상 수호 등 지식을 보급하여 신취업군체가 사업과정에 안전하고 합법적으로 차량을 사용하도록 인도했다. 선전강연은 알기 쉽고 내용이 풍부하고 실용성이 강했다.
신취업군체 대표들은 일상 사업 심득과 경험을 공유했으며 현장 분위기가 열렬했다. 참가자들은 자각적으로 법률법규를 준수하고 봉사능력을 끊임없이 제고하여 인민대중의 아름다운 생활수요를 만족시키기 위해 힘써 힘을 이바지할 것이라고 표했다.
주당위 사회사업부는 향후 관련 부문과 손잡고 ‘애심으로 합력 결집·사랑으로 전진 촉진’ 계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신취업군체의 권익보장, 기능향상, 생활봉사 등 수요에 초점을 맞추고 정성을 다해 신취업군체를 위해 실제적인 일을 하고 어려움을 해결해주며 신흥분야의 발전합력을 끊임없이 결집시켜 우리 주의 고품질 발전에 새로운 동력을 주입할 타산이다.
장굉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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